中文 ( 繁體 )
完美重現電影《月光戀曲》中的一個場景,引起轟動照片中,身著韓服的樸寶劍將金裕貞抱起,兩人深情對視。由於樸寶劍飾演世子李韺,金裕貞飾演女扮男裝的太監洪羅溫,這張韓服雙人照不禁讓人回想起十年前的電影《雲畫的月光》。
두 사람 케미가 터지는 순간이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흐뭇해지는 사진이야
정말 드라마속 장면이 떠오르게하네요. 재밌는 구도의 사진이네요
이영 세자님...너무 멋집니다. 츤데레 모습 너무 좋았는데..ㅎㅎ
드라마 장면 생각나서 좋네요. 10년전이라니 감회가 새롭겠어요
너무 멋진 케미네요. 10년이 지나도 진짜 그대로네요
진짜 감다살임 이걸 재현해주다니 근데 이 사진 사이 시간이 10년,,?
한복 투샷이 설레이고있네요 너무 부러운투샷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