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繁體 )
樸寶劍展望未來時說:“我突然想到,真希望我們都能住在隔壁,互相幫忙帶孩子,一起旅行。” 金裕貞笑著回應道:“那我們下次20週年紀念旅行的時候,是不是都要抱著寶寶呢?”
둘이 같이 나오는 것만 봐도 웃음 나와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
맏형에게로 향하는 시선 재미있네요.ㅎㅎㅎ 20주년에도 여행하시길..ㅎㅎ
다들 사적으로 정말 친한가봐요. 뭔가 어릴때 하던 약속같네요
와 20주년도 제발 해주면 좋겠어요! 5명 케미가 진짜 너무 좋아요
케미 좋아요 다들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