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叫我的名字並且一見到我就能認出我
17 歲女童年滿 29 歲
12年不變的粉絲
樸寶劍總是記得那位粉絲
天氣很暖和
오랜시간 팬으로 지내면서 저런 감동 순간이 있을 줄 알았을까요 팬도 보검씨도 멋지네요
와 왜 눈물이 날 것 같지요 너무 감동이에요
팬을 기억해주는 박보검님 감동이에요
12년전 팬이라니 대단하네요
우와 기억을 해주시다니 팬분 너무 좋았을꺼 같아요
와 정말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요
아니 어떻게 기억한대요? 진짜 감동이었겠다ㅠㅠ
진짜 감동적이고 너무 벅찰듯
진짜 너무 감동이겠다 ㅠㅠ
우와 대벅
와~ 진짜 감동이네요. 공식적으로 만나는 팬들도 진짜 많이 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