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oucan67옷에 다닥다닥 붙은 하트 포스트잇이 처음엔 무늬인 줄 알았는데 멤버들의 정성이 담긴 이벤트였다니 정말 귀엽고 위트 넘쳐요. 원빈의 센스 있는 말투와 독특한 폰트까지 더해지니까 소통하는 재미가 두 배라 브리즈로서 광대가 내려오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