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앤톤을 보고 이찬원이라고 부른 박명수님의 엉뚱한 실수가 상황만 들어도 너무 웃기고 예능감 넘치네요. 두 분이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도 순간적으로 이름을 착각하신 명수옹의 당황스러운 모습이 상상돼서 정말 즐거워요.
dkWallaby71장르를 넘나드는 명수옹의 엉뚱한 착각이 예상치 못한 큰 웃음을 자아내며 역대급 예능 에피소드를 만들었네여. 전혀 다른 이미지의 두 분을 연결시킨 그 찰나의 실수가 오히려 신선한 재미로 다가와서 자꾸 생각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