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Wallaby71거리의 빈티지한 배경조차 런웨이 무대로 바꿔버리는 원빈님의 아우라가 압권이네여. 쇼타로님의 섬세한 시선이 담긴 컷들이라 그런지 두 분의 끈끈한 유대감까지 느껴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