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pLemur194아들이 직접 선물한 시계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아빠의 취향까지 생각한 앤톤의 마음과 이를 뿌듯해하는 윤상님의 모습에서 두 분의 다정한 케미가 제대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