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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個月31日,宋慧喬在社群媒體上發布了一張溫馨的雙人合照,並自稱「恩淑姊姊」。兩人因《太陽的後裔》和《榮光》所結下的深厚友誼令人感動。這次宋慧喬出道以來首次客串出演金恩淑編劇的新劇,也展現了她們之間深厚的友誼。
두 사람의 우정이 정말 보기가 좋은 것 같아요. 두 작품이나 같이 촬영 한 인연이 있어서 그런가 자주 만나나 봅니다.
두 분 우정이 보기 좋고 든든하다 다음 작품도 같이 하면 좋겠어
작가님과 계속 친분을 이어나가고 있네요 너무 훈훈합니다.
작가님과 인연이 깊나봐요. 평소에도 친하게 잘지내는거같아요
같은 작품 여러번 했네요 또 같이 해주세요
김은숙 작가님과 데이트했군요 너무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