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一定會活著回來。”

「我一定會活著回來」#13

《이 모든 이야기는 사실이 아님과 동시에 지어낸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은지시점)

"아내는 무슨..죽지나 마"


"ㅎㅎ..이제 가자..데려다줄게"


"아픈 사람이 데려다주긴 어딜 데려다줘,그냥 쉬고 있어"


"그래도 난..괜찮아"


"그럼 따라오던가"


멍청한 자식..그냥 가만히 있어주면 안되는거야?


"이제 나 도착했으니까 이제 가"


"매정하네..알겠어"


"아,맞아!이제 시험이 한달밖에 안 남았어."


"그래서 뭐.."

"뭐하는거야?이게..왜 날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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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해맑다 진짜..


"됬어..어서 가라니까"


"응,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