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男友金曜漢

S2 E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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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 힘들어..."

"야ㅋㅋㅋ 안무 짜는데 이렇게 힘들어하면 되냐?"

"힘들고 배고파.."

"으휴.. 남다섯끼 못말린다.. 언니 우리 밥 먹고 와서 마저 
연습할까요?"

"그래. 애들아 뭐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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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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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라? 중식? 완전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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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께이~ 중식 레츠 기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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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중식이라고? 나 그럼 짜장면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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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 손동표 짜장면 ㅋㅋㅋ 완전 애기
 입맛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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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짜장면이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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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먹을꺼면 난 짬뽕"

"애들아? 우리 시켜 먹을거 아니고 나가서 먹을거거든?ㅎㅎ"

"에휴... 벌써부터 난리인데 나가면 괜찮겠지..? 언니..ㅎ"

"전혀 안괜찮고 시끄러울듯한 느낌이 드는구나 이연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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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볶음밥 먹을게요"

"믿었던 우리 준호까지...ㅠ"

"언니 힘내요... 얘네가 이런거 처음이 아니잖아요"

"하.. 나가서 밥 먹고 올 수 있겠지?"

"전혀 안괜찮을 듯 합니다.. 언니..ㅎㅎㅎ"

"그치..ㅎㅎ"



그저 웃지요. (feat. 한이연, 차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