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季 | 雖然我們才剛認識,你願意跟我約會嗎?







-동기들:…?


_낙하산 아니라고요.저도 그쪽들처럼 5010 경쟁률 뚫고 당당하게 입사한거에요., 회사 대표님이 누군지도 몰랐고 대표님도 제가  회사 다니게 된지 몰랐어요.그러니까 그런  함부로 하지마요.


-동기들:네ㅎ


_그리고 여우니 뭐니 그런소리도 하지마시구요.자칫해서 회사에 헛소문 돌아서 사람인생 망치기 싫으시면요.


-동기들:~미안합니다~


누가 들어도 비꼬는 듯한 사과를했지만 딱히 그거 가지고 뭐라하진않았다.원래 저런 사람들일텐데 거기다가 한소리를 한다해서 바뀌진 않을테니


잠시 바람이나   해서 회사 옥상에있는 정원으로 올라갔다


_호석이보고싶다.


항상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때면 호석이가 옆에있다가  사람들에게 더한 역을 해주며 혼내준 것이 생각이나 호석이가그리워졌다.


이런 일이 생기면 지민씨가 보고싶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지민씨가 조금은 원망스러웠다.지민씨 탓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지민씨가 미워졌다.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아까의 일을 자꾸 생각하다보니 결국 눈물이 흘렀다.


빨리 이번  주말이  호석이를 만나고 싶었다.


호석이라면 이럴  어떡해 했을까…?


눈물이 뚝뚝 흐르는 것을 닦아내며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고 있을 


덜컥-


옥상의 문이 열리며 지민씨가 나왔다.


-지민:여주씨 울어요..?왜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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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여주씨 울렸어요?









여러분…오늘은 제가 한 편 밖에 못 올릴 수도 있어요ㅠㅠ제가 진짜 너무 피곤해서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아가지고….잠시 눈을 조금 붙이려 합니다ㅠㅠㅠ죄송해요…더 올릴 수 있으면 올리도록 할게요😭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