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話】先生,你喜歡我嗎?

11_ 在最後一次學校旅行(2)

<나연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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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아! "







" 왜요? 나연 누나 찾았어요? "








" 아니아니. 

아저씨가 여기로 곧 올거래. "









" 아저씨라면 그때 누나 집앞에서... "









" 응, 맞아.

이제 같이 찾아도 될것같아. "









" 아..그래요? "




" 살려주세요!! " 








' 임나연? '








" 임나연!!!

정국아 주변에 있는것 같아. 빨리, "








" 미안해요.. "







" 어? "







" 사실... "




" 김여주! "







' 어..아저씨? '






" 아저씨!! 여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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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쉽네. "






" 정국아, 뭐라고? "





" 아니에요. 누나 나 약간 발 삐끗한것 같다.

나 들어가서 좀 쉴게요. "





" 어...그래. 잘 들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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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야 괜찮아? 어디 다친덴 없고? "






" 네. "







" 아 시발새끼들이 내 여친을...하.. "







" 같이 찾아요. 

돕고 싶어요. "






" 안돼. 너무 위험해. "







" 그래. 박지민 말이 맞아. 

넌 들어가는데 우릴 도와주는거야. "








" 그치만..."







" 근데 전정국은 어디있어? "





" 아, 정국이 발을 삐었나봐요.

그래서 먼저 가라고 했어요. "







" 야, 김태형.

나 여주 데려다주고 올게. "






"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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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 윽ㅇ..!읍!! "





" 야, 조용히해. 

나 여자도 때린다."








" 흡...흑...읍! "








" 그러길래 누가 혼자 오래.

오랬다고 진짜 올줄은 몰랐네. "




쾅-










" 여기있었냐. 민윤기. " 





" 와. 드디어 오셨네.

얼굴 보기 힘들어, V. "







" 닥쳐. 내 여친한태 뭔짓 했냐. "







" 뭐 별거 안했어. 

그냥 네 이야기를 했을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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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발새끼가. "

























오늘은 글이 많네용
떡밥 너무 많이 풀었는데ㅋㅋㅋㅋ
비하인드 없다ㅜ 대신 이번주에 한편 더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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