這是我前男友的主頁。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tart ]
🔊👄







[ 그냥 둘러대자.. ]


「 최연준이 내 남자친구라고 

말한 날 」







“ 으ㅏ어ㅜㅜㅠ 왜 하필

이 타이밍 이야.. ”



“ 너 방에 숨어있을까? ”


“ 일단 그렇게 해,..

들키면 어쩔 수 없는거지. ”



“ 알겠어. ”




그렇게 최연준 이 내

방에 숨었다.


나는 조마조마 했지만

친척들이 집에 오고 나서 

눈치도 못챈 것 같고, 내 방에

들어가던 조카 들도 다 커서

공부하느라 못 왔던거다.



진짜 다행이다 라고 생각 될때,

최연준이 방에서 나왔다.

배고파서,.. 그것 때문에

들켜버렸다,...




하도 결혼 언제 하냐, 남자친구는

있냐,.. 이랬는데 나이스 타이밍!




“ 제 남자친구 에요..ㅎㅎ ”



“ 어머, 잘생겼다 ~ ”


“ 그래서 언제 결혼하는데? ”


“ 결혼은 아직...ㅎㅎ ”




그때 최연준이 대답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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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은 당장 할 수 있는데요, 여주가

바빠서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요 ㅠ

내년 쯤 할것 같아요. ”




‘ ??????????? ’



“ 아이고,  여주  부럽네~

잘생긴 남자친구 있어서 ”


“ 이제 이 그림에 아이 둘만 있으면

되는거네~ “


“ 네..? 아..ㅎㅎ ”


“ 우리 여주 남자친구

동네방네 소문 내야겄어~ 

자랑 하고 다녀야지~ ”


“ 아이,.. 결혼하면 소문 좀

내주세요..ㅎㅎ ”




식은땀이 줄줄 났다,.

하 진짜 미쳐버리겠네..


제사만 다 끝나면

최연준 이랑 뭐 할지 생각이나

해 봐야겠다,..



 

“ 하하,.. 왜 이렇게 식은

땀이 날까,.. 저 샤워 좀... ”


“ 어~ 그래 다녀와 ”



샤워를 다 하고 나니

친척들은 다 갔다, 

숨 막혀서 죽는 줄 알았다.




“ 최연주우운!!!!!! ”



“ 왜? ”


“ 결혼 어쩔거야 ㅠㅠ

하지도 못할 거 왜 말해서 ㅠ ”


“ 뭐 어때 결혼 하면 되는거지. ”


“ 하,.. 쉽겠지.. 그래

너무 쉬워.. ”


“ 나 진심이다? ”


“ 진심이고 나발이고!! ”




그 순간,

최연준이 훅 들어왔다

나와 최연준의 거리는

5cm 도 안되게 밀착 되었다.



“ 뭐해..? ”



“ 볼 빨개지는 것 봐 ㅋㅋ ”




내 볼은 점점 딸기 처럼

붉어졌다.


점점...





“ 아니,.. 니가 그러는데

안 그러겠어..? ”



“ 입이라도 맞추려는 셈 이야? ”



“ 그렇다면..? ”


“ ??? ”



“ ㅋㅋ 아 귀엽다. ”


“ 다 컸다, 애 취급 하지마. ”



“ 아직도 애기 같은데 뭐. ”




언제부터 이렇게

능글맞은 성격이 된거야..

적응 안되게,.. 




“ 이제 그만 하자,

나 좀 쉬게. ”



“ 잘거면, 저기 손님 방에 가서 자. ”




“ 싫은데, 너 침대에서 잘껀데. ”


“ 그래~ 내가 손님 방 가서 잘게~ ”



“ 그냥 가지마, 나랑 같이 자. ”


“ 어차피 핸드폰 볼거라  

시끄러워서 잠도 못 잘 텐데. ”



“ 아, 괜찮아 괜찮아,

방으로 가실게요~ “




그렇게 최연준 손에

질질 끌려갔다.


남녀가 한 방에서 같이

한 이불을 덮고 자는건,..

그냥 모든 걸 다 놓았다고 

봐야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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