黏附

녤원
2018.04.30瀏覽數 636

어머니
열어줘

가정부 아주머니
셋째 도련님인데요

어머니
뭐?

어머니
열어주지마


김여주
아들한테까지.. 매정하네요


김여주
아.. 아들이라고 인정하고싶지 않겠지?


김여주
님들한테 자식은 김재환밖에 없으니까

그때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김태형이 집에 들이닥쳤다.


김태형
여기올줄알았어


김태형
그냥 가요

내 팔목을 잡고 나가는 김태형에 나는 손목을 뿌리치려고했지만 김태형의 힘은 생각보다 너무 셌다.

어머니
다시는 보지말자꾸나

그 말에 잠시 멈춰서는 김태형이었다


김태형
나도 그러고싶어서 여기온거야


김태형
근데 조금 달라진게있다.


김태형
원래는 경고하려고 왔는데


김태형
이제는 안부인사하러왔어


김태형
법원에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