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도부가 너야 ?

¤시즌 3 _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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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잘자 , 오늘 재밌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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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네 ! , 다 잘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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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

"고기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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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다행이다 , 잘자"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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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런거 싫어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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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아...아니요 ! 애정표현이 그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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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래 , 잘자렴 다인아 , 다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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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

"언니 , 엄마 좋은사람 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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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어 , 되게 좋으신분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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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엄마가 보내주신 , 선물이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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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

"히히 , 언니 나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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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자 , 이불덮어 , 나 물마시고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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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다인이 ,다빈이 괜찮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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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왜 ? 무슨일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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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남의집에 사는게 , 쉬운일은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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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왜 남의집이야 , 걔네도 우리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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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치 , 이제 내 친딸과 다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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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이쁘게 커줬으면 좋겠다 , 이미 이쁘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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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푸흡 , 진짜 자상한 아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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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훗 , 내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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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후 , 자라자"

쪽 )

박우진 image

박우진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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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엄마....아빠...."

여기서 , 이쁘게 크다가 곁으로 갈께

그때까지 , 기다려줘

손목 나갈거 같지만 독자분들을 위해 써요 히히

왕댜님들 , 잘자요

오늘도 ,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