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麗的武器
第四集


검은 그림자는 조용히 그의 주머니에서 총과 열쇠 그리고 라이터를 꺼냈다


타란튤라(검은그림자
그러니까 이런데를 들어오지 말았어야지

작게 중얼거리며 벽에 있는 거울을 아무렇지 않게 보며 헝크러진 머리를 정돈하였다

그리곤 컴퓨터를 키면서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든 상황들을 보더니 8장의 종이를 뽑았다

그 종이로 죽은 형사 시체 머리를 치면서 깔깔대며 웃었다

그다음 기분좋게 흥얼거리며 열쇠를 문고리에 끼워넣고 열었다

철커덕-

문을 열자 환하게 빛이 새어나왔다 그녀는 밖으로 나온 뒤 들고 나왔던 종이 한장을 라이터로 불을 붙이고 던져버렸다

하지만 안타깝게 형사들과 다른 경찰들은 모두 집안에 들어가 있던 상태여서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하였다

그녀는 모자를 푹 눌러쓴후 자신의 머리 위로 보이는 CCTV에 가볍게 손가락 욕을 하고 흥얼거리며 대문 밖으로 나갔다

우연의 일치였을까 그녀가 나오자 형사 두명이 집안에서 나왔고 형사들은 욕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하지만 형사들은


형사(배진영)
우리 팀에 저런 애가 있었나


형사 2(옹성우)
신입이겠지 신입은 원래 쌘척했었잖아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

그녀는 길거리에 나왔지만 외국적인 외모와 큰 키때문에 눈에 띄었고 게다가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있었다

사람들의 시선들을 곱지않게 본 그녀는 보이는 집 아무데나 들어갔다

자전거를 끌고 밖으로 나오자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던 집이 꽤나 씨끄러워 진것을 보고 무슨 상황인지 볼려 까치발을 들었다

그곳에서 그녀가 던졌던 불 붙은 종이에서 불이 번져서 진압중 이었던 것이다


형사 2(옹성우)
뭐해?! 빨리 진압안하고


형사(배진영)
야! 너는 신고하고 너는 빨리 포경찰 찾아

분주한듯 많이 시끄러워 졌고 그녀는 그것을 보고


타란튤라(검은그림자
푸흡...병신들

비웃으며 욕을 짧게 내뱉었다

한편 여주와 다른 선수들은 다같이 여주 집에 모여있었다

하지만 분위기는 싸해졌고 이에 여주는 말을 꺼냈다


여주
어쩔꺼야 자수...할꺼야?


김태형
자수를 하면 보통 사람을 죽였으니 무기징역아닐까


김남준
선수생활도..은퇴해야되는거지

모두가 착잡한 마음으로 있을때


전정국
자수 안하면 되는거지 안걸리면 돼 본 사람도 없을테고


민윤기
있어 본 사람

모두가 놀라며 쳐다보자


민윤기
나랑 방 같이 쓰던 애한명 있어 근데 걔는 나를 쳐다보지도 않았고 말을 한적이 없어서 모를 수도 있어


작가
흑 제대로 못썼어요ㅜ 죄송합니다 늦게라도 왔지만 많이 봐주세요..


작가
제가 이거 졸면서 써서 내용이 참....이상할꺼에요 낼 제대로 쓰겠습니다ㅜ내용이 좀 짧을꺼에여ㅜ


작가
저 지금 아파서 흑ㅜ 제대로 못썼어요 아파서 가만히 있었는데 생각나서 썼는데 졸았어여ㅜ죄송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