欺凌弱小的女孩和欺凌弱小的男孩? !
4:流動的疤痕


선생님
자 오늘은 전학생이 있다.

선생님
들어와라.


장수연
안녕 ? 난 장수연이라고하고, 하, 암튼 친하게지내자


유여주
...아..!


전원우
?


유여주
...

그렇다. 저 오늘 전학온 장수연은 나를 괴롭히던 애다, 근데 여기까지와서 무슨짓을 할지 정말모른다.

나는 쟤를 아직도 무서워한다.

또각또각 .. -


장수연
어 ? 아 ㅋ 안녕 ~ ?


장수연
(소근) 야 - 요새 소문나더라, 일진 전원우랑 같이다닌다고.


장수연
니 까짓게 뭐라고 전원우랑 같이 다녀 - 쓰레기야


장수연
좀 있다가 체육관 창고로 와라 미친년아, ㅉ


유여주
ㅇ...왜.....?

수연은 나를 밀치자 협박을 했다.


유여주
아아..,!


장수연
너 이 시발년아, 전원우한테 달라붙으면 죽여버린다.

그 뒤로 나를

발로 찼다.

그것도 나의 명치를,


유여주
아악..


장수연
내가, 전원우, 건드리면, 또, 이렇게, 맞을, 줄, 알아, !!!!!


유여주
으윽...


유여주
아악..


유여주
하악.....

쨕 -


유여주
...!


장수연
너 손 대, 칼로 그냥, 시발


유여주
아악 !!!!!

내 얼굴에도 피가 주르륵 - 흘르고, 눈물도 주르륵 흘렸다.

그것도 동시에 흐르니까 따가운것같기도 했다.

손도 따갑고 핏줄이 아팠던것같았다.,


유여주
흑.. 흐윽 -

뚝 - 뚝..- 뚜욱 뚝.., ---


유여주
크흡..

나는 눈물을 닦고, 체육관 창고를 나왔다.


전원우
...?!


유여주
...?!


전원우
..너 얼굴이랑 ...?!..손 왜 그래,.


유여주
흑... ㅇ...아...알빠아니야,


전원우
ㄴ..너 ..울어...?


유여주
...아 ..! 진짜 상관 좀 쓰지말라고 !!!!!


전원우
야, 니가 나를 신경쓰이게 하잖아., 그러는데 어떻게 상관을 안쓰겠냐,.


유여주
그냥 무시하라고,


전원우
너 솔직히 말해, 너 무슨일 있지.


유여주
없어, 그러니 그냥 상관 꺼.

나는 실성을 했다.


장수연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것도 교실, 수업시간에 ㅉㅉ, 교양이 없어요 ㅉㅉ.,


유여주
... (장수연을 째려본다)


전원우
.. (저 년 때문인가)


유여주
아아아아아아아악 !!!!! 아앍 !!!!! 으아아악 !!!!!!!


유여주
죽고싶어.. 죽고싶다고 !!!!!

선생님
여...여주야.. ㅈ..진정해..!


자여림
ㄱ...그래 ..! 여주야.. 진정해..진정...


하소연
맞아.. 제발.. 진정해줘... 만약에 너 죽으면 우리는 어떡하라고..!...


유여주
하...하....아...!


권순영
...


이지훈
....


전원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