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競賽】半人半獸倉鼠善英

캐럿멜로디
2018.07.08瀏覽數 909

여주
순영아!!


순영
응?

여주
우리 수영복사야 돼!!


순영
무슨수영복?

여주
우리 얘들이랑 수영장갈거야!


순영
그래서 수영복 사게?

여주
응! 너도 골라!


순영
그전에 네 수영복은?

여주
골랐느..는데..! 왜?


순영
보여줘.

여주
으응?


순영
얼른.

여주가 조심스럽게 비키니사진을 보여줬다.


순영
하..

여주
왜에...


순영
안돼.

여주
....입고싶어..수정이도 입는다고했어....!!


순영
최한솔은 허락한데?

여주
.....몰라.


순영
그럼 난 허락할 것같아? 난 최한솔이 허락한다고 해도 안 해줄 것같은데?

....입고싶어..


순영
몸매 다 드러나잖아. 그건 나만 봐야지.

여주
뭐래!! 싫어 이거 입을거야!!


순영
안돼. 이건 안돼.

순영이가 방문을 열고 나와 소파에 앉아 한참 생각하고 있다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갔을 때 여주는 침대애 누워 이불을 머리까지 덥고있었다.


순영
여주야

여주
...

여주가 반대로 고개를 돌리자 순영가 침대에 앉아 이불을 내리고 여주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순영
여주야 나 봐.

여주
왜..


순영
입고싶어?

여주
응..


순영
하..그럼 구명조끼도 꽉 입고 내 옆에만 있을거지?

여주
응!


순영
얼른 사.

여주
순영아 고마워!!

쪽 ) 여주가 뽀뽀하고 일어나자 순영이가 다시 잡아당겨 자신 무릎에 앉혔다.

여주
왜?


순영
그걸로 끝? 더해야지. 일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