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햄스터 반인반수 수녕ㅎ
57화 워터파크1

캐럿멜로디
2018.07.08조회수 909

여주
순영아!!


순영
응?

여주
우리 수영복사야 돼!!


순영
무슨수영복?

여주
우리 얘들이랑 수영장갈거야!


순영
그래서 수영복 사게?

여주
응! 너도 골라!


순영
그전에 네 수영복은?

여주
골랐느..는데..! 왜?


순영
보여줘.

여주
으응?


순영
얼른.

여주가 조심스럽게 비키니사진을 보여줬다.


순영
하..

여주
왜에...


순영
안돼.

여주
....입고싶어..수정이도 입는다고했어....!!


순영
최한솔은 허락한데?

여주
.....몰라.


순영
그럼 난 허락할 것같아? 난 최한솔이 허락한다고 해도 안 해줄 것같은데?

....입고싶어..


순영
몸매 다 드러나잖아. 그건 나만 봐야지.

여주
뭐래!! 싫어 이거 입을거야!!


순영
안돼. 이건 안돼.

순영이가 방문을 열고 나와 소파에 앉아 한참 생각하고 있다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갔을 때 여주는 침대애 누워 이불을 머리까지 덥고있었다.


순영
여주야

여주
...

여주가 반대로 고개를 돌리자 순영가 침대에 앉아 이불을 내리고 여주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순영
여주야 나 봐.

여주
왜..


순영
입고싶어?

여주
응..


순영
하..그럼 구명조끼도 꽉 입고 내 옆에만 있을거지?

여주
응!


순영
얼른 사.

여주
순영아 고마워!!

쪽 ) 여주가 뽀뽀하고 일어나자 순영이가 다시 잡아당겨 자신 무릎에 앉혔다.

여주
왜?


순영
그걸로 끝? 더해야지. 일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