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被警察綁架了
第129集

거창왕자뷔
2021.10.04瀏覽數 566


박지민
울지마요(당황)(휴지를 준다


박지민
쟤가 여주씨 없는 동안 잠도 못 자고 먹는 것도 제데로 못 먹어서 많이 예민해요


박지민
전정국 러시아에서 뭐했는지 찾느라고 저도 계속 야근했고


박지민
여주씨 많이 좋아하는데 옆에 다른 남자가 있어서 그런거에요


박지민
옥상에 있을거에요 가봐요

김여주
(끄덕

끼익..(문이 열린다

김여주
오빠..


김태형
왜

김여주
오빠가 나 좋아하는거 알아요

김여주
나 걱정하는 것도 알아요


김태형
(여주를 안는다

김여주
불한해 하는 것도 알고있어요

김여주
그런데 오빠가 그렇게 정국씨를 감옥에 보내겠다고 하면 나는 실망 할 것 같아요


김태형
내가 전정국 러시아로 돌려 보내면 나한테 실망 안 해?

김여주
(끄덕


김태형
그럼 여주 하자는데로 할께


김태형
실망 시키기 싫어(부비부비

김여주
고마워요(쓰담쓰담


김태형
같이 밥 먹자 배고파


김태형
맛있게 먹어(스테이를 잘라서 여주한테 준다

김여주
(옴뇸뇸

Rrrrrr

김여주
-네 정국씨


전정국
-아직도 병원이에요..?

김여주
-아뇨 지금 밥 먹으러 왔어요


전정국
-아..밥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중얼


전정국
-맛있게 먹고 와요

뚝


김태형
(뽀루퉁

김여주
아~(스테이크를 먹여준다


김태형
(오물오물

김여주
우리 스테이크랑 화덕 피자 하나씩 더 시켜요(해맑


김태형
좋아

주문을 하고


김태형
소리 질러서 미안해 여주야


김태형
전정국 감싸주는거 보니까 화나서 그랬어..

김여주
난 오빠 믿어요(USB를 준다

김여주
그리고 이거(녹음기를 준다)(정국이가 러시아에서 사람 죽였다고 말하는게 녹음 되어 있음


김태형
최대한 빨리 진행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