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賢】我會幫你找回你的記憶(暫停活動)

第4集 - 未知的感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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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그래. 그리고.. 어제 치료해 준거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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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 지금까지 말 안 한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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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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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지금까지 아가씨 치료해 드린 거 혜진이 아니고 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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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모르셨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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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뭐..?”

휘인이는 당황스런 표정을 지었고

별은 미련 없는 듯 뒤를 돌아

케리어를 챙겨 집을 나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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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

“어디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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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저 해고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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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가씨 잘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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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안혜진.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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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

“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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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별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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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잘 지내”

휘인이는 웃으며 얘기하는 별을 쳐다보았고

휘인이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다.

뭔가 찝찝한

보내기 싫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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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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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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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잘 계세요”

돌아서는 별의 모습을 보며

마음 한 구석이 아려왔다.

하지만 뭐 쟤 하나 없다고 뭐가 문젠데

싶었던 휘인이의 마음은 이틀도 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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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혜진아. 잠시 외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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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정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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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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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문 경호.. 만나러 가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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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그래요? 그럼 제가 운전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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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준비하고 내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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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응..”

휘인이는 한 편으로는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 올랐지만

또 한 편으로는 밖을 나서는 게

두렵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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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너는 여기서 대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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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나 혼자 갔다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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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예,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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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너무 멀리 가시면 안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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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