驚險刺激,危險至極

第六集:當你期盼奇蹟發生時。

6화 : 빛을 바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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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제발 살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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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흐윽!... 끄흑! 하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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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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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강여주! 그만해, 이미 심장압박한지 10분도 넘었ㅇ... "

띠딕 - 띠 - 띠릭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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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 ㅇ,어...? ㅇ,은해연! 해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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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하윽....! ㅇ,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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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ㅁ,뭐가 어떻게 된거야...? ㄴ,너 안 다쳤지? 그런거지? "

_ 심장압박을 한지 약 10분만에 해연의 심장 박동이 돌아오면서, 숨을 쉬며 눈을 뜬 해연을 몸을 일으키며 자신의 상태가 아닌 상황과 여주를 먼저 챙기기 바빴다.

퍼억 - ))

_ 그런 여주는 해연의 등짝을 있는 힘껏 때리며, 눈이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채로 끅끅대며 말했다, 여주는 해연이 정말 죽는 줄 알고, 많이 슬펐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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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차라리 찔리며 내가 찔리지!!! 왜 니가 찔리고 난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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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누가 대신 찔려달래!? 왜 니가 사서 고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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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괜히, 마음에 짐만 생기게! 끄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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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싱긋 - )) 너가 나보다 더 오래 살기 바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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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엄마 니가 빗물에서 나 구해준 거에 대한 보답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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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 나는, 엄마한테 해준게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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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나 나쁜애로 만들거야?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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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진,짜로... 걱정해서 그런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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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고마워, 내가 엄마 너를 지킬 수 있도록 해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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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히히 - )) 안 다쳐서 다행이다. 별 일 없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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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땀을 왜이리 많이 흘려, 무리한 거 아니야? 얼른 가서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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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 응, 알겠어. 나도 그럼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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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 가자, 너도 쉬어라. "

_ 그들은 이미 오래된 동료처럼 서로를 걱정하고 눈물을 쏟고 진한 애정을 나눈 오랜 동료 그들의 나이는 어쩜 열여덟이 아니라, 여든이 아닐까 싶다. 이런 우정은 다신 볼 수 없을 것 처럼...

•••

덜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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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쉬라니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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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나야 나, 강여주는 자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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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 우리 안 친하잖아, 왜 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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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싱긋 - )) 난 어색한 건 절대 못 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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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그래서 니가 생사의 갈림길에 있을 때 울지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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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지금도 조금 말하는걸 망설이는 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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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친해지려 하지마, 난 너 절대 못 믿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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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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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가, 꺼지라고. 여주 오는 거 아님 너 최대한 안 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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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 또 올게, 난 친해지고 싶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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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물론 널 좋아하는 건 아닐걸? "

' 물론 널 좋아하는 건 아닐걸? '

' 근데, 너 이쁘긴 이쁘다. 진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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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쿠웅 - )) ... ㄴ,나가. 나가라고. "

_ 해연은 떨리는 손을 애써 감추며 태형에게서 고개를 돌리고 나가라 하였고, 태형은 또 오겠다는 말을 반복하며 방에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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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덜덜 - )) ㅇ,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

쿵 - 콰가강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