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被霸凌者的希望寄託在一位著名偶像身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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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元英
尤里的中學生活克服過程(週六)



나코(3반선생님)
무...무슨 소리야?! 유리야?!


조유리
어어..그게아니구요.제가무시할려고 한건 아닌데...


장원영
선생님!!유정연이 유리를 놀려서 제가 무시하라고 했어요!!


유정연
아...선,선생님,그...그게 아니라...(자신감이 생기면서)어쨌든 무시한 건 무시한 거잖아요!!


조유리
유정연! 내가 아까 무시한 거랑 그 무시한 건 다르지!

종이 친다.

띠리리리띠리리띠리리...


나코(3반선생님)
나머지 애들은 쉬고,유리랑 정연이,원영이는 선생님이랑 교무실로 따라와!

아이들 모두
네...


조유리
네...

교무실로 간다.

교무실 도착


나코(3반선생님)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장원영
아, 그게...3교시 쉬는시간에 저랑 유리랑 자습시간에 읽을 책을 빌릴려고 도서실에 갈려고 했는데요...


장원영
유정연이 시비를 거는 거에요...그래서 유리가 싫다 했더니 유리가 당연히 화가 났겠죠...


장원영
그래서 따지고 그러다가 쟤가 말리고 가려던 도서실이나 가자고 유리한테 말하는 순간! 종이 쳐서 저절로 싸움이 끝났죠...


나코(3반선생님)
그렇구나...그럼 정연이 입장에서 말해볼까?


유정연
그게 말이죠...장애인을 처음 본 제 입장에선 이야기가 좀 다르죠~다른 애들도 제 얘기를 들으면 인정 할거에요!


나코(3반선생님)
그래, 말해보렴~


유정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장애인을 처음 본 저는 ‘장애인을 건드리면 어떻게 될까?’라는 호기심이 생겨 조유리를 건드렸어요...


조유리
(정연의 말을 끊으며)그럼 나한테 먼저 말했어야지! 그럼 또 이야기가 달라지잖아!


나코(3반선생님)
자자...유리는 좀 진정하고 자 다시 정연이 얘기부터 들어볼까?


유정연
네.그랬는데 제말을 무시하고 저를 되게 못된 애 취급을했죠.


나코(3반선생님)
음...그랬구나.자 그럼 유리얘기도 한번 들어볼까?


조유리
umm..전 정연이가 제 입장을 생각해주지 않아 속상해서 정연이를 못된애 취급했던것 같아요..


나코(3반선생님)
어..그렇구나.선생님 생각에는...


유리작가♥
과연 선생님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