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쎈빠이
여전히 이 갈등이 전개 중이었군요. 하루 빨리 이 갈등이 해결되면 좋겠네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간의 주주간계약 소송 판결문이 나왔는데요
결과는 하이브의 완패로 1라운드가 종료되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 하이브가 먼저 민희진 대표와의 갈등을 표면화 시켰다고 지적했는데요
민희진측이 24년 4월3일과 16일 항의메일을 발송한것과 관련 갈등이 아직 내부에 머물러 있는 상태이고 4월22일 하이브측의 단독기사로 인해 갈등이 전면적으로 표면화됐고,
이어 바로 이어진 민희진의 기자회견은 반론권에 근거한 것으로 보인다고 재판부는 설명했습니다
이외에 하이브가 주장했던 민희진 전대표의 경영권 탈취, 뉴진스 빼가기등은 실행에 옮겨지지않은 사담수준으로 판단하고 하이브 동의를 전제로한 시나리오에 불과하다며 모두 기각했고 하이브가 오히려 성급하게 어도어 감사에 착수하며 언론에 기사를 터트려 상호간 신뢰를 먼저 깨트렸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답니다
하이브는 1심 결과에 불복, 바로 항소장을 제출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