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새싹 이발사의 도전에서 성장이라는 양분을 얻으며 마침표를 찍었고, 낯선 곳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과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추억을 쌓아 간직하게 되었다. 마무리까지 너무 깔끔했던것같아요 !다음을 기약하면서
0
0
댓글 10
유용용
좋은 추억이 되었을거 같아요
마무리가 깔끔했어요
liPanda40
아가라는 말에 뭉클하네요. 할머님들의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블링데코
정말 힐링프로 였던거 같아요.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다시 보고 싶어요.
wlbcppww
어른들과 주고받은 마음이 느껴져요. 진심으로 나오는 눈물같아요
은준찡
우는 게 아가같아요.ㅠㅠ 제가 봐도 아가 같은데 할머니께서 보면 더 아가같겠죠...ㅠㅠ
warni0083
이게 정이지요.아직 한국은 정이 있네요
a4Seal738
그러니까 말입니당 ㅎㅎ
정말 최고인 것 같쥬
kmjun2202
헐 보검이 왜이렇게 우는 건가요 ㅠㅠ
저 장면은 저도 잘 못보겠네여
doYak297
할머님들의 따뜻한 정과 보검님의 순수한 진심이 맞닿아 정말 뭉클한 명장면이 탄생했네요.아이처럼 펑펑 우는 모습에 저도 같이 울컥했지만 그만큼 값진 성장을 이룬 것 같아 감동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