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할머님들의 따뜻한 정과 보검님의 순수한 진심이 맞닿아 정말 뭉클한 명장면이 탄생했네요.아이처럼 펑펑 우는 모습에 저도 같이 울컥했지만 그만큼 값진 성장을 이룬 것 같아 감동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