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용
좋은 추억이 되었을거 같아요 마무리가 깔끔했어요
朴宝剑以理发师的身份,开启了他帮助弱势群体的旅程,最终收获了个人成长的养分。他还与在陌生地方偶遇的人们建立了珍贵而难忘的回忆。结局堪称完美!期待下一集。
좋은 추억이 되었을거 같아요 마무리가 깔끔했어요
아가라는 말에 뭉클하네요. 할머님들의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정말 힐링프로 였던거 같아요.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다시 보고 싶어요.
어른들과 주고받은 마음이 느껴져요. 진심으로 나오는 눈물같아요
우는 게 아가같아요.ㅠㅠ 제가 봐도 아가 같은데 할머니께서 보면 더 아가같겠죠...ㅠㅠ
이게 정이지요.아직 한국은 정이 있네요
그러니까 말입니당 ㅎㅎ 정말 최고인 것 같쥬
헐 보검이 왜이렇게 우는 건가요 ㅠㅠ 저 장면은 저도 잘 못보겠네여
할머님들의 따뜻한 정과 보검님의 순수한 진심이 맞닿아 정말 뭉클한 명장면이 탄생했네요.아이처럼 펑펑 우는 모습에 저도 같이 울컥했지만 그만큼 값진 성장을 이룬 것 같아 감동적이네요.
으앗 저도 똑같이 울었던 장면이에여 아 정말 이렇게 진솔한 배우 처음봐
정말 친손주 대하듯 너무나 따뜻했던 장면이네요 보검이의 이런 감정은 너무 마음아프게해요
울컥 장면많아요 진짜 눈물없이 못봐요
이장면 보고 저도 모르게 울컥했군요 저도 이 장면에서 울컥했어요
저도 정말 울컥했어요 너무 재밌어요
그러니까요 참 따뜻한장면이져
저도 저 장면보고 마음이 울컥했답니다. 괜시리 눈물만 또르르 했네요.
부드러운 인상이 보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