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가.상.팬.픽. 임을 알아두시고 봐 주세요...ㅎㅎㅎ




띠로리-
((석, 쿱, 정, 쥬니 나옴))
이지훈 : 씹..얘네는 어디있는거..
띠리리리리-
달칵-
이지훈 : ? 네?
??? : 여기 경찰서인데요.
??? : 이찬 씨 보호자이신가요
이지훈 : ..네..
??? : 이찬씨가 지금 여기 있는데요..
이지훈 : 네? 이찬 지금 응급실에 있다는데요..
이지훈 : 다시 알아보고 연락주세요.
뚝-
윤정한 : 롸? 경찰서?
이지훈 : 일단. 응급실이 더 급해
.
.
.
.
-응급실
최승철 : 저기..여기 이찬 있나요?
??? : 저기요...
최승철 : ...부승관?
??? : ...네?
최승철 : ...얘가..왜요?
??? : 아...술에 취하셔서 저희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승철 : 얘가 왜 이찬이죠?
??? : 신분증에...이찬이라고 되어있길래.....
(그니까. 이 사건을 풀어보자면)
술에 취한 찬은 자신의 가방을 챙기지 못 했고
승관이 그 가방을 챙기고
둘은 가다가 갈라져버렸고
승관은 길가에서 누웠고
그럼 찬이는....파출소!??!?!!?
이지훈 : (상황 이해 된 1인)
이지훈 : 야야야야야 이석민 너 나와
.
.
.
-경찰서
이지훈 : ...여기...이찬 있나요?
이찬 : ((쇠창살 안에서)) 우웅~엉아댜~!
이석민 : ' 떡은 사람이 못되지만.
이석민 : 사람은 떡이된다. 오늘의 교훈이군. '
이지훈 : 저기...웁...뭔 냄새야.
(그니까 또 이 상황을 정리하자면)
혼자 걷던 찬이는 그제서야 가방이
생각났고.
술에 취한 나머지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들고
간거지.
지하철에서 그걸 또 갖고 타려다가
시민들이 뺏었는데
그걸 찬이는 자기 가방 뺏는 줄 알고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 면상에 꽂아버린거지.
그래서 경찰서에 왔는데..
찬이는 본인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고
좀 있다가 이름이 생각난 찬이는
경찰에게 말했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빡이 쳐서 그러고 있는데
이지훈과 이석민이 등장한거지.
.
.
이지훈 : (이 상황을 또 이해해버린 1인)
이지훈 : (대폭발) 너. 내일부터 집 들어오지마!!!!!!
이석민 : (경찰한테 세탁비 주는 중)
이석민 : ...쟤(찬)는 그냥 세탁기에 돌려버리세요.
.
.
많이 길죠..ㅎㅎㅎㅎㅎ
그래도 댓 달고 가주기 ㅎㅎㅎㅎ
이해 안 되시는 분들은 댓으로 이야기해주세요!ㅎㅎ
ㅡ ((글 ㄹㅇ 못 쓰는 고* 1인)) ㅡ
*이지영 강사님 이야기를 들고 와봤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