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七“谈话”

이 작은 가.상.팬.픽. 임을 알아두시고 봐 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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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석, 쿱, 정, 쥬니 나옴))




이지훈 : 씹..얘네는 어디있는거..

띠리리리리-


달칵-

이지훈 : ? 네?

??? : 여기 경찰서인데요.

??? : 이찬 씨 보호자이신가요

이지훈 : ..네..


??? : 이찬씨가 지금 여기 있는데요..

이지훈 : 네? 이찬 지금 응급실에 있다는데요..

이지훈 : 다시 알아보고 연락주세요.


뚝-


윤정한 : 롸? 경찰서?

이지훈 : 일단. 응급실이 더 급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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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최승철 : 저기..여기 이찬 있나요?




??? : 저기요...



최승철 : ...부승관?



??? : ...네?


최승철 : ...얘가..왜요?


??? : 아...술에 취하셔서 저희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승철 : 얘가 왜 이찬이죠?

??? : 신분증에...이찬이라고 되어있길래.....





(그니까. 이 사건을 풀어보자면)


술에 취한 찬은 자신의 가방을 챙기지 못 했고

승관이 그 가방을 챙기고

둘은 가다가 갈라져버렸고

승관은 길가에서 누웠고


그럼 찬이는....파출소!??!?!!?






이지훈 : (상황 이해 된 1인)


이지훈 : 야야야야야 이석민 너 나와




.





.




.




-경찰서


이지훈 : ...여기...이찬 있나요?


이찬 : ((쇠창살 안에서)) 우웅~엉아댜~!


이석민 : 떡은 사람이 못되지만.


이석민 : 사람은 떡이된다. 오늘의 교훈이군. '



이지훈 : 저기...웁...뭔 냄새야.



(그니까 또 이 상황을 정리하자면)


혼자 걷던 찬이는 그제서야 가방이

생각났고.


술에 취한 나머지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들고

간거지.


지하철에서 그걸 또 갖고 타려다가

시민들이 뺏었는데


그걸 찬이는 자기 가방 뺏는 줄 알고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 면상에 꽂아버린거지.





그래서 경찰서에 왔는데..


찬이는 본인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고



좀 있다가 이름이 생각난 찬이는

경찰에게 말했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빡이 쳐서 그러고 있는데


이지훈과 이석민이 등장한거지.



.





 

.




이지훈 : (이 상황을 또 이해해버린 1인)




이지훈 : (대폭발) 너. 내일부터 집 들어오지마!!!!!!



이석민 : (경찰한테 세탁비 주는 중)



이석민 : ...쟤(찬)는 그냥 세탁기에 돌려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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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길죠..ㅎㅎㅎㅎㅎ

그래도 댓 달고 가주기 ㅎㅎㅎㅎ




         



이해 안 되시는 분들은 댓으로 이야기해주세요!ㅎㅎ

 ㅡ ((글 ㄹㅇ 못 쓰는 고* 1인)) ㅡ



*이지영 강사님 이야기를 들고 와봤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