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is the heroine of season 4
The Chairman's Love for Yeoju Season 2 Episode 9



최여주
" 이 날씨에, 외근이라니... 꽃이나 보러가야지.. "

_ 여주는 길을 걸으며 망연자책하고 있엇다. 그리고 외근중 앞에 보이는 카페에 아싸, 노다지다 하며 뛰어갔다.


최여주
" 아싸! 노다지다! "

(노다지=약간 인삼같은거 발견한 표현)

•••

필요한////인물/
" 어서오세요 , "


최여주
" 으음~ 아이스 바닐라 라떼 하나랑.. (생긋) 초코렛 케잌 하나 주세요! "

필요한////인물/
" 네, 진동울리시면 카운터로 와주세요 ㅎ "

•••

_ 여주는 진동벨을 받고 핸드폰을 꺼내며 걸어가다 누군가와 부딫힌다.

퍼억 _ !


최여주
" 으아! 죄송합니다!! 괜찮으세요? "


강의건
" 아 , 괜찮습니다 [ - 생긋 "


최여주
" 계좌불러주세요! 세탁비 드릴께요! "


강의건
" ...? 뭐야, 여주씨? "


최여주
" ? 저 ,, 아세요? "


강의건
" 네 , 뭐... 박지훈이 알려줘서요. "


최여주
" .. 박지훈 그 새×가요~? (빠직) "


강의건
" ㅎㅎㅎ ,, 어? 이거 우연아니죠? 나 초코케잌 좋아하는데. "

_ 의건은 여주의 주문표를 보며 말했다. 그에 여주는 놀라며 주문표를 황급히 가방안으로 밀어 넣었다.


최여주
" ㅎㅎ... 이건, 하팀장님꺼라서요 ㅎㅎ "


강의건
" 아,, 아쉽다. (시무룩) "


최여주
" 대신.. 다음에 언젠가 우연히 마주치면 그땐 초코케잌 큰걸로 사줄게요. "


강의건
" 정말요? "


최여주
" 대신 회사찾아오기 금지,연락금지에요. "


강의건
" 알겠어요. 그러면 또 만나요 ㅎ "


최여주
" 네, 아.. 혹시 고민있을때만 이 번호로 연락해요. "

_ 여주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더니 의건에게 건냈다. 프리랜서에 직업이 웹툰 작가인 의건에게 그저 신기할 다름이지.


강의건
" 아, 몇살이에요? 전정국이랑 동갑인가? "


최여주
" 네? ..."


강의건
" 전정국 맨날 집에서 일만하더니 요즘 미친 것 같아요. "


강의건
" 막.. 당신 이름 부르면서 보고싶다고 미친듯이 말해요 !! "


최여주
" ... (썩소) 그래요.. ? 그런가보죠 ㅎㅎ "

_ 여주는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의건에게 답했다. 그러자 의건은 의아해하며, 생긋 웃어보었다.

_ 그 후, 그들은 어색해져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돌아섰다. 그러자 여주는 가슴을 움켜쥐었다.


최여주
" 후우.. 떨려,, 전정국이 날 생각했다고? "

쿵... 쿵 _ !

•••


최여주
" 언니! 여기야! "


최예나
" 여주야!! 이게, 얼마만에 먹는 소주야 ㅎㅎ "


최여주
" 오늘은 내가 쏜다. 다 먹어 ㅋㅋ "


최예나
" 예! 최여주님 짱! "

•••

(어느새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