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so 2] Entre nosotros

Creo que tengo gripe...

예린(나)

아 잘잤다!! 일어나야겠다!!!

예린(나)

아 목이‥ 쿨럭 (아무래도 목이 부은것같다 )

엄마

예린아 일어나서 씻고 준비해!!

예린(나)

엄마‥

엄마

왜 아파?

예린(나)

응‥목이좀 몸살인것같아‥

엄마

오늘 학교가지마 쉬어

엄마

어쩌지 엄마 이제 나가봐야되는데

예린(나)

괜찮아 나가봐 엄마

엄마

괜찮겠어?

엄마

병원 갔다오고 선생님한테 말해놓을께 미안해 엄마가 못챙겨줘서‥

예린(나)

괜찮아 신경쓰지말고 갔다와

(엄마가 나가고난 후)

(께톡)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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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지금 나왔어 한 10분있으면 도착!!

예린(나)

민현아 미안 오늘 나 몸살기 있어서 학교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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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정말!? 괜찮아 아파?어떠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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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병원가자

예린(나)

너 학교갔다와

예린(나)

나 혼자서도 갔다올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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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래도‥

예린(나)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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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럼 아프면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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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달려갈거야

예린(나)

(귀여워‥)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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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웅 푹쉬어

(민현이와 톡을 마치고 )

예린(나)

병원 갔다와야겠다

의사

학생은 목이 많이 부었고 몸살기가 있으니까 몸 따듯하게하고 자기몸은 자기가 챙겨야지! 아프면 부모님들이 걱정하시잖아

예린(나)

네‥

의사

주눅들라고 한 말은 아니고 아프지않게 예방하라고

예린(나)

넵 알겠습니다!

의사

약처방전갖고가서 약처방받고 목 아플땐 따듯한 차같은거 마셔도 좋아요

예린(나)

넵 감사합니다

예린(나)

휴‥약처방받고 이제 집가야겠다‥

예린(나)

아‥ 머리아파

01:15 PM

예린(나)

약먹고 자야겠다

04:35 PM

(달그락 달그락)

예린(나)

뭐지‥ 엄마왔나

예린(나)

나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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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잘잤어?

예린(나)

네가 왜여기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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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울 여친이 아플것같아서 밥해주러왔는데

예린(나)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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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어머니한테 물어봤어

예린(나)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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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끄덕)

예린(나)

엄마가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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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잘챙겨주고 미안하다고

예린(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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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내가 너 많이 잘 챙겨주고 있으니까 걱정마시라고

예린(나)

고마워‥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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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울먹거리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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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와서 먹어

예린(나)

우왕 우동이네 맛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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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죽해줄라고 했는데 밥이없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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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면이 있어서 너가 좋아하는 우동한건데 괜찮아?

예린(나)

웅 너무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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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얼른 먹어

예린(나)

고마워 잘먹을께

(냠냠 호로록)

예린(나)

다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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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약먹구 자야지

예린(나)

안졸린데 ‥(더 같이 있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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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열있어?(이마에 손을 얹이며)

예린(나)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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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재워줄께

예린(나)

잠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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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잠들때까지 옆에 있을께

05:05 PM

예린(나)

응‥

07:15 PM

예린(나)

어! 잘잤다

예린(나)

어.. 목도 괜찮아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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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께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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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깼어?

예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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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어머니 늦께 들어오신데 그래서 밥했놨으니까 밥먹고 약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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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아프지마♡

예린(나)

거마워 사랑해

10:20 PM

예린(나)

이제 자야지

엄마

엄마왔다

엄마

예린아 괜찮아

예린(나)

웅 괜찮아졌어

엄마

우리딸이 남친있는지 처음 알았네

엄마

엄마가 너무 신경못써줘서 미안해

예린(나)

아냐 엄마 사랑해

예린(나)

먼저 잘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