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la habitación a prueba de balas
De nuevo...confesión

저어언저어엉꾸우우기이이
2018.02.02Vistas 336

아미
아..부끄러(집으로 들어가버린다)


태형
아 뭐야..더 할려했는데..


태형
나도 피곤하니깐 집에 가야겠다

아미
아..그럼 친구한테 못 간다고 해야겠다

아미
[OO아 나 오늘 생파 못갈것 같애..]

친구1
[왜?무슨일있어?]

아미
[남친이 가지말래...]

친구1
[부러운 년.. 난 남친도 없는데]

아미
[ㅋㅋ생일선물은 다음에 줄게]

친구1
[ㅇㅋ~]

아미
으아..나도 클럽가보고 싶은뎁

아미
태형이 몰래 갈까.....?

아미
안되겠지...

그때 아미의 휴대폰이 울렸다

징~

아미
어..? 여보세요?


지민
야 나 박지민인데 잠깐 만나자

아미
어..? 알았어..

아미
와 있었네?


지민
응 할말있어서

아미
뭐?아..저번에..그거.....?


지민
음....


지민
어


지민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지민
난 진짜 너 갖고싶거든?


지민
그러니까...(벽쿵)


지민
내 여친해라

아미
하..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아 나 남친있는거 몰라?


지민
알지

아미
근데 왜이래?


지민
니가 좋으니까 이러지

아미
아..아무리 좋다고해도 멀쩡히 남친있는애한테 그러면 안되지..!


지민
하...난 너 진짜 좋은데


지민
내가 어떡해서든 너 내껄로 만들거다


지민
...사랑해

아미
...?!


지민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