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ng phòng chống đạn

Lại một lần nữa... Lời thú tội

아미

아..부끄러(집으로 들어가버린다)

태형 image

태형

아 뭐야..더 할려했는데..

태형 image

태형

나도 피곤하니깐 집에 가야겠다

아미

아..그럼 친구한테 못 간다고 해야겠다

아미

[OO아 나 오늘 생파 못갈것 같애..]

친구1

[왜?무슨일있어?]

아미

[남친이 가지말래...]

친구1

[부러운 년.. 난 남친도 없는데]

아미

[ㅋㅋ생일선물은 다음에 줄게]

친구1

[ㅇㅋ~]

아미

으아..나도 클럽가보고 싶은뎁

아미

태형이 몰래 갈까.....?

아미

안되겠지...

그때 아미의 휴대폰이 울렸다

징~

아미

어..? 여보세요?

지민 image

지민

야 나 박지민인데 잠깐 만나자

아미

어..? 알았어..

아미

와 있었네?

지민 image

지민

응 할말있어서

아미

뭐?아..저번에..그거.....?

지민 image

지민

음....

지민 image

지민

지민 image

지민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지민 image

지민

난 진짜 너 갖고싶거든?

지민 image

지민

그러니까...(벽쿵)

지민 image

지민

내 여친해라

아미

하..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아 나 남친있는거 몰라?

지민 image

지민

알지

아미

근데 왜이래?

지민 image

지민

니가 좋으니까 이러지

아미

아..아무리 좋다고해도 멀쩡히 남친있는애한테 그러면 안되지..!

지민 image

지민

하...난 너 진짜 좋은데

지민 image

지민

내가 어떡해서든 너 내껄로 만들거다

지민 image

지민

...사랑해

아미

...?!

지민 image

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