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hermano gemelo perdido de Kwon Soonyoung de Seventeen (serie del lunes)

02. ¡¿Diecisiete avanzando hacia Ale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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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어제 바쁘고 피곤해서 먼저 자서 못 썼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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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잡담 그만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대표가 세븐틴을 회의실로 불렀다

대표는 먼저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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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대표님 부르셨습니까?!

대표

어어 들어와 애들도 들어오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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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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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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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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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부르셨다고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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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부르셨습니까...?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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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부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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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안녕하세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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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석민이가 왔어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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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어우 시끄러워 이석민 부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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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맞아 너 시끄러워 부르셨습니까?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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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ㅋㅋㅋ 석민 형은 오늘도 까이네 대표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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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ㅋㅋㅋ 안녕하세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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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안녕하세요 대표님

대표

ㅋㅋㅋㅋ 그래 석민이는 진정하고 앉고 다들 앉아

대표의 말에 세븐틴이 회의실 의자를 빼고 의자에 앉고 대표의 말을 들을 준비를 했다

대표

해외 진출 좀 하려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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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해외 진출이요? 그건 이미 했잖아요 대표님

대표

그치 그래도 중국 일본 이런 곳을 대부분으로 하지 않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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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그쵸...?

대표

우리가 진출 안 한 곳이 많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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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그런데요?!

대표

그래서 그중 한 군데를 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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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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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이번에는 어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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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네 이번에는 어디입니까? 대표님!

대표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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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우와! 독일이요?! 독일 사람들 언어 멋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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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독일이요? 독일도 여러 군데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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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맞아요

대표

그치 그래서 우리는 독일의 수도로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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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독일의 수도가 어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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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독일의 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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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독일의 수도요? 베를린이요?!

대표

그래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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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와... 부승관 대단하다 어떻게 동생보다 모르냐?! 독일의 수도는 베를린이잖아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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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 형! 모를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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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승관아... 그 정도는 나도 알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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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야! 최버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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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봐봐 네 친구도 안다잖니 네 친구도 아는데 너는 어째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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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ㅋㅋㅋㅋ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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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 형!!

대표

ㅋㅋㅋㅋ 됐다 됐어 그만해라 그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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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네 ㅋㅋㅋ

대표

아무튼 우리는 내일 아침 6시 비행기로 베를린으로 떠날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10일있을 거다 4일 5일 6일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콘서트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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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콘서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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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콘서트를 하면 굳이 10일까지 있을 필요 없잖아요 그냥 3일 뒤에 오면 되잖아요 대표님

대표

그래도 되긴 하지만 너네 그동안 스케줄 뛴다고 제대로 못 쉬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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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헐... 대표님!

대표

ㅋㅋㅋ 거기에서라도 콘서트 날을 제외한 7일 동안이라도 너네 맘대로 편하게 쉬라고 10일 잡을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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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와 대표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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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대표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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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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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대표님 감사합니다!

대표

베를린에서 묶을 호텔은 이미 예약해 놨다 내일 출발이니까 다들 빨리 숙소로 가서 짐 싸도록!

세븐틴은 행복한 표정으로 큰 소리로 네라고 대답을 했다

순영 또한 기뻤다 잘하면 거기서 동생을 호시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세븐틴들은 바로 숙소로 돌아가서 짐을 싸기 시작했다

한편 호시는 자신의 집 부엌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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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권호시)

찾기는 하는 건가...?

호시가 밥을 먹고 있는데 누가 벨을 누르고 벨소리가 들렸다

호시는 그 벨소리에 황급히 선글라스를 쓰고는 집 문을 열어 봤다

호시 친구

Hallo, Yul-ah, aber warum trägst du zu Hause eine Sonnenbrille? Langweilst du dich nicht?(안녕~ 율아 근데 왜 집에서 선글라스를 써? 안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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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권호시)

Ah ... Ich habe es aus einem bestimmten Grund geschrieben, es ist okay, ich bin nicht frustriert.(아... 이유가 있어서 쓴 거야 괜찮아 안 답답해)

호시 친구

Ach ja, wenn das bei dir der Fall ist(아 그래 네가 그렇다면야 너도 다 사정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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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권호시)

Danke für Ihr Verständnis...(이해해 줘서 고마워...)

호시 친구

Sag nichts haha ​​Lass uns jetzt spielen(별말씀을 ㅋㅋㅋ 이제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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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권호시)

ja haha(그래 ㅋㅋㅋ)

호시는 친구와 있을 때도 무뚝뚝한 성격대로 잘 안 웃었다 그래도 호시의 친구는 그런 호시를 늘 이해해 줬다

호시는 독일에서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된 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