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do] Esta es mi primera vez criando un zorro.
거창왕자뷔
1.8M 18.3K
Jimin
Maestro Lobo, hoy no


지민이가 잠들고..


김여주
후우....

똑똑.


김여주
누구세요?

드르륵.

직원
저...얘기드릴게 있어서요.

직원의 손에는 봉투가 있었다


김여주
네 ㅎ 나가서 얘기해요 ㅎ

직원
저희가 이제 cctv를 확보했는데

직원
범인 얼굴이 찍혀서요 ,

직원
이 얼굴이 혹시 아는 분이세요?

.

운전석에는 어떤 남자가 앉아있었다


김여주
아뇨...이런사람 처음보는데..한국인같네요..

직원
맞아요 , 제 생각에도 한국인 같아요

직원
한국인은 사장님을 알고 일부러 접근했을 가능성도 큰데 ,

직원
우선 비서분께서 모른다고 하시니 제가 가지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여주
네 -

.


김여주
감사합니다 ,ㅎ

여주는 직원과 얘기를 끝내고 병실로 돌아왔다


박지민
여주야 , 어디 갔다왔어..?


김여주
아 , ㅎ 직원분이랑 얘기 좀 하구 왔어 !


박지민
무슨 얘기?


김여주
범인에 관해서..ㅎ

.


박지민
내가 너 어디갔는지 찾았었는데.ㅡ.


김여주
아..그래? ㅎ 미안..


김여주
난 오빠 잠든 줄 알고 그냥 다녀왔는데..


박지민
다음부턴 쪽지라도 남겨두고 가 ,


박지민
걱정돼...


김여주
알았어 ㅎ

며칠후..


김여주
오빠..! 일어나..


김여주
이제 퇴원해야지-

오늘은 드디어 지민이가 퇴원하는 날.


김여주
컨디션은 괜찮아?


박지민
응..ㅎ


김여주
그러면 옷 갈아입고 있어 , 나는 나가서 퇴원서류 좀 받아올게 ㅎ

.

여주가 퇴원서류를 받고 병실로 돌아가다가..


김여주
ㅎㅎ 이제 드디어 한국 가는 건ㄱ...

툭.

어떤 남자가 여주에게 부딪혔다

??
아 시X.....


김여주
네..?

욕을 쓰고 그냥 지나치는 남자였다


김여주
뭐야..지가 부딪혀놓고 지X이야 ,

여주는 떨어진 서류들을 주웠다

다 줍고 일어났을 때 ,

문득 범인 얼굴이 생각났다


김여주
....?!


김여주
설마.....아니겠지...


김여주
가자 , 오빠 -!


박지민
ㅎㅎ 그래 !

20시간 후...

한국시간으로 한국은 오전 4시.

띡띡띡띡

띠로리 ~


김여주
집에 와따ㅏ


박지민
역시 집이 제일 편해 , 그치?


김여주
맞아 ㅎ


박지민
지금 새벽이니까 얼른 들어가서 자자 ㅎ


김여주
웅 -


김여주
흐아아 -


박지민
고생 많았어 , 여주야..


박지민
나 병간호 한다고...


김여주
아냐 ㅎ 괜찮아 -


김여주
나라고 뭐 한 것도 없어 -


김여주
오빠가 튼튼해서 빨리 나은 거 뿐이지 ~


박지민
ㅎ 그래도..


박지민
다음부턴 조심할게 ㅎ


박지민
너 걱정 절대 ! 안 시킬게..!


김여주
약속했다 ?


박지민
끄덕))

둘은 그렇게 침대에 누웠다


박지민
병원 침대는 딱딱했는데..ㅎ


김여주
그니깐...ㅎ

여기서 잠깐 !


망개자까
여주는 병원침대가 딱딱한 줄 어떻게 알까요오-?


망개자까
그 이유는...그 좁은 침대에서..


망개자까
둘이 같이 잤기 때문이져 !(퍽


망개자까
헤헤..그렇답니다

.


박지민
이제 내일(오늘) 부터는 뭐하지...


김여주
뭐하기는? 명색이 사장님인데 출근하셔야죠 -


박지민
흐어...ㅠ


김여주
가기 싫다고 해도 안 .통.해 !


김여주
내일은 출근 해야돼 -


박지민
히잉 ㅠ

지민이는 여주를 안았다


박지민
가기시룽데 ㅜ


김여주
가야돼 -


박지민
흐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