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성실 연재 팬픽


일반This is 보넥도 단편
생각날때 쓰는거라 많이 안올라 와요!

오일클렌징
운학
740
66
9.71
일반Love & Love
역하렘 게임 속에서 악녀로 살아남기

뿌댕
범규
88
0
10
일반단편 모음
⚠️본 글들은 해당 아티스트와 무관합니다⚠️ 보이넥스트도어 노래들을 활용한 단편들 모음집입니다 다른 것들을 하면서 깨작깨작(?) 올릴 예정입니다!!

귤리린
태산
397
40
9.69
일반내가 운명이 아니더라도 - 한국어 Ver.
"If only I had met her before that guy…… Even if I think like that, it’s pointless." In the season when cherry blossoms are in full bloom, 'Bambi' has been secretly in love with her old friend and colleague, 'Free'. But by her side was already 'Eunho', her fiancé with whom she had promised a lifetime together. A brief fanfiction story of Bambi’s wistful, heartbreaking unrequited love, as she hides her feelings and stays by her side wearing the 'mask of the perfect friend.' ─── This is a short de

花黙香-하나모쿠카-
밤비
38
0
7.5
일반오늘도 결국에는
오늘 하루, 한 번쯤이라도 미소를 지었다면 미션 클리어 오늘도 어쩌다보니 웃어버린 여섯 명의 이야기 **본 글들은 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대신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된 글들도 있을 수 있음)

귤리린
성호
716
28
10
일반단편글 사이트💿🤡
바쁜 일상 속 단편 하나쯤은 괜찮지 않나요 손님?

12Door
운학
3,863
611
10
일반오일클렌징, 그녀의 행방.
오클언니가 주인공!(보넥도와는 관련성 떨어질 예정!/출연자 모집중!) -재미로 써봅니다!-

쿠닉
명재현
127
28
10
일반우린 선을 넘지 않기로 했다(시즌2)
영어 수업으로 시작해 사랑을 키워오던 아이돌이자 배우 박훈지와 여주, 정아. 여러 번의 시련을 거치고 스페인에서의 달콤한 동거. 그 후 한국으로 돌아와 부딪힌 현실의 벽... 그들은 1년 반만에 결국 이별을 하게 되고, 또 다시 반년이 흘렀다. 이후 일어나는 일들로 그들은 다시 이어지게 될까...?

sophie97
박지훈
1,471
58
10
일반이름 없는 사이
사랑이었던 걸까, 우정이었던 걸까

felixxxLee
리노
240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