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신작 팬픽


일반나 기다리지마
유정은 소원을 빌어 과거로 가게 되는데, 과거로 가니 초코송이 같은 고딩 강태현이 자신을 좋아한다. 유정은 그렇게 기뻐하다 갑자기 몇년 동안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게 되는데...다시 강태현을 만나러 가니 초코송이 강태현은 온데간데없고 그녀를 그리워하는 후회 집착남만이 있었다,,,

슈크림032
태현
1,431
14
9.04
일반우린 선을 넘지 않기로 했다(시즌2)
영어 수업으로 시작해 사랑을 키워오던 아이돌이자 배우 박훈지와 여주, 정아. 여러 번의 시련을 거치고 스페인에서의 달콤한 동거. 그 후 한국으로 돌아와 부딪힌 현실의 벽... 그들은 1년 반만에 결국 이별을 하게 되고, 또 다시 반년이 흘렀다. 이후 일어나는 일들로 그들은 다시 이어지게 될까...?

sophie97
박지훈
9,725
241
9.95
일반사랑의 포식자
그녀에게 받는 사랑은 채워도 채워도 허기가 졌다. 한 번의 사랑으로는 부족했고, 나는 그녀의 사랑을 더 갈망하게 된다. #조직물 #복수 #집착

youina
정국
26
0
5
일반단편 모음
⚠️본 글들은 해당 아티스트와 무관합니다⚠️ 노래들을 활용한 단편들 모음집💙🤍

귤리린
태산
1,586
251
9.63
일반소통좌
ㅇ라라앟아하알

이러택2
성호
23
1
5
일반동물보호 어린이집
동물들이 유난히 잘 따르는 것 말고는 평범한 수의사 하나 퇴근길 종이상자 속에서 손바닥만 한 까만 강아지를 주워 왔는데… 다음 날 아침, 내 옆에서 꼬마가 자고 있다?! "누나아! 나 명명이야!" 사람이 되는 강아지, 아픈 척하는 계략 고양이, 아재개그에 해바라기씨를 던지는 햄스터까지 하나둘 모여드는 꼬맹이들 덕분에 우리 집이 어린이집이 되어 버렸다.

Nerd0heeky
명재현
14
0
10
일반[태산 빙의글] 세 번째 결말
한 번은 사랑에 빠졌고, 같은 차 안에서 함께 죽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이번엔 다르게 살기로 했다. 가까워지지 않는다. 그의 일에 끼지 않는다. 다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밀어낼수록, 그가 자꾸 다가온다. 무심한 얼굴로 우산을 씌워 주고, 위험한 순간마다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 나타나는 그를 보며, 다짐은 자꾸 흔들린다.

ehahdkm
태산
723
6
9.64
일반청안(靑霧)의 소년
낡은 목조 외관 뒤에 숨겨진 차가운 안갯속 감옥. 수백 쌍의 눈동자가 주시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마침내 선명하게 각성하는 예지 초능력. 그리고 그 뒤틀린 타임라인 한가운데에서 오직 너만을 단단하게 감싸 안는 지석의 절대적인 수호.

정화랑
지석
0
0
5
일반내 첫사랑, 그리고 끝사랑
( 이 글은 아티스트와 전혀 상관없는 글 입니다 )

똥개의일상
명재현
39
3
6.67
일반너는 나만의 special 하나뿐인 내 special
맨날 티격태격하면서도 유안의 말 한마디에, 웃음하나에 늘 지고 마는 범규와 괜히 놀리고 싶다가도, 누구보다 지켜주고 싶은 유안. 서로가 너무나 소중하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익숙해서 그 소중함을 미처 깨닫지 못했던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은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됩니다. 범규와 유안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댱..🤍

말랑쬰득아기토끼린
범규
164
10
10
일반단편글 사이트💿🤡
바쁜 일상 속 단편 하나쯤은 괜찮지 않나요 손님?

성덩이도
운학
7,535
1,779
10
일반니꺼 내가 가질게
단편이고 제 꿈을 모티브로 했어요💝

백두산탯랑이
태산
1,491
47
8.72
일반다시 돌아온 첫사랑
-본 글은 아티스트와 상관없습니다- 첫사랑이 돌아왔다

이한정선
이한
135
12
10
일반[투바투 연숩/ 연준 수빈] 붉은 둥지
#bl #연숩 가문의 수치로 버려지듯 살아온 헌터 수빈이 위험 구역에서 순혈 뱀파이어 연준과 마주치며 저택에 감금된다. 나른한 유혹과 압도적인 힘으로 자신을 조여오는 연준의 품 안에서, 수빈은 헌터의 정체성과 알 수 없는 이끌림 사이 혼란을 느낀다.

sjNarwhal707
연준
824
1
9.82
일반[완결] 사막의 낙인
무자비한 사막 부족의 노예로 태어난 그녀는 끊어진 쇠사슬과 잔혹한 모래바람 속에서 평생을 살아남았다. 하지만 거대하고 신비로운 한 군사령관의 등자 앞에 쓰러지게 되면서, 그녀의 운명은 완전히 새로 쓰이기 시작한다. 숨겨진 후계자들, 막강한 군사력, 그리고 치열한 포화 속에서 피어난 사랑을 그린 매혹적인 대하 역사 로맨스 소설.

정화랑
피제이
1,264
0
8.28
일반This is 보넥도 단편
생각날때 쓰는거라 많이 안올라 와요! 보넥도 단편,자유로운 글 올라오는 곳🎶

오일클렌징
운학
1,692
193
10
일반죽이는 대신 지켜드립니다
[롱샷 우진 빙의글] 나를 죽이러 온 킬러 이우진. 살고 싶어서 그가 찾는 비밀번호를 안다고 거짓말했다. 그렇게 시작된 킬러와의 계약연애. 본 소설은 허구이며, 아티스트와 연관이 없습니다!

링롱12121
우진
127
0
5
일반라이벌이 될려고
우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이번에 고등학교까지 함께 다닐 그야말로 찐 소꿉친구다. 시작은 이랬다… “전학생, 니가 공부 좀 한다며?” 먼저 도발했고 그게 시작이었다. 우리가 지금까지 붙어다니는 이유는… 라이벌이 될려고!

밤쪽이밤쫄이
신유
15
0
5
일반오늘의 노래는
작가가 좋아하는 노래들로 쓰는 단편들

성덩이도
성호
74
16
10
일반네가 있던 그 여름
네가 있었던 그 여름은 잊을 수가 없어. 헤어질 걸 알면서도 사랑했던 고등학생 둘의 이야기. *본 글은 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귤리린
태산
677
95
10
일반오늘도 결국에는
오늘 하루, 한 번쯤이라도 미소를 지었다면 미션 클리어 오늘도 어쩌다보니 웃어버린 여섯 명의 이야기 **본 글들은 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대신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된 글들도 있을 수 있음)

귤리린
성호
1,366
83
10
일반《Dear, Another Me》
노아의 또 다른 자아로 인해 겪게되는 이야기 (이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이야기랑 설정은 픽션 입니다)

609987
노아
160
0
10
일반이름 없는 사이
사랑이었던 걸까, 우정이었던 걸까

felixxxLee
리노
621
14
9.62
일반돌아왔따
이러택입니돠

이러택2
리우
38
4
10
일반[완결] 내일에서 기다릴게
수많은 팬들 사이에서 그저 평범한 팬이었던 나. 태현의 이름을 부르고, 태현이가 웃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최애가 나를 기억하기 시작했다. 나는 조금씩 알게 됐다. 내가 좋아했던 건 무대 위의 아이돌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좋아하고 있는 건.. 사람으로서의 태현이였다는 걸. 팬, 그리고 아이돌. 절대 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던 그 뚜렷한 경계가 조금씩 흐려지고 있었다.

말랑쬰득아기토끼린
태현
979
22
9.92
일반소통봥
히힣ㆍ히ㅐ효호

러택쓰
태산
31
0
5
일반보넥도사진모음🏠
히히흫ㆍ하히

러택쓰
명재현
86
1
10
일반그날이 온다고 해도 나를 사랑해줘
결말은 정해져 있고 그날이 오더라도 나를 사랑해 줄 수만 았다면 내 곁에 남아줘 만약 이런 결말이 아니였다면 우린 어땠을까

이륭
리우
2,048
29
9.96
일반단편선
걍 작가가 끄적이는 곳

1년차뮤덕
이한
238
35
8.75
일반너라는 처방전
자살할려고 마음을 먹었다. 오늘이다. 정말 오늘이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지금 죽을려고 하는 건 아니겠죠?” 내가 죽겠다는데 왜 오지랍이세요? 왜냐면…. 의사잖아요

밤쪽이밤쫄이
김민재
32
0
5
일반[TXT 상황문답] by 아가빵
[TXT 상황문답]태현이 위주 소재신청 많이 해주세요! 주말 연재는 안해요!

아가빵
연준
1,354
18
8.64
일반[txt단편 모음💡]
생각날 때마다 올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단편📖 자유연재 *해당글은 실제 아티스트와 무관합니다

알리오올리브0
태현
5,260
85
10
일반Love & Love
역하렘 게임 속에서 악녀로 살아남기 [ 업로드 불규칙해요! ]

뿌댕
범규
1,247
1
10
일반어서 오세요, 메이드 카페입니다
반인반수물 맞을걸요?? 남주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솸다🙇♂️

yeon1218
연준
470
4
9
일반[완결] 더 대어 박스
작은 상자 하나. 나쁜 생각들로 가득한 방. 😏 Lucid와 Infinity Line이 진실게임을 할 때, 비밀들이 흘러나오고, Evan의 빨래 핑계는 허술하게 풀려나가며, Jae-Min은 나비가 늘 뱃속에만 있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어떤 것들은 정말 상자 속에 그대로 남아 있어야 한다. 🦋🥂 #StarlightShadows #TheDareBox #CLeeJavier

Lucideity13
지민
24
0
5
일반[완결] 나만의 세계
※이 작품은 현재 공개되어 있는 공식 설정의 일부가 발표되기 전에 집필한 작품입니다. ※본 작품은 현재 공개된 공식 설정 중 일부가 발표되기 전에 집필한 작품입니다. 패배를 모르는 하민이, 처음 맛본 패배를 계기로 자신이 달리는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 「나만의 세계, 그것이 달리는 의미입니다」 ※단화 완결|1화:일본어 원문|2화:한국어 번역본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던 하민이 처음으로 패배한 뒤, 자신이 달리는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 ※단편 완결|1화: 일본어 원문|2화: 한국어 번역본

花黙香-하나모쿠카-
하민
42
0
5
일반소통방 ☆ミ
도어 공쥬님들 모여.. (*´∀`)♪

우낙뽀끔뽀끔
운학
366
25
9
일반수선화
1927년 3월 수선화가 피었다

1년차뮤덕
이한
603
32
8.64
일반첫사랑을 위하여
여러가지의 장르가 섞여있어유😉 어두운거 좋아하는 사람 들어와유🫶

yeon1218
수빈
3,020
33
8.95
일반재현아[2]
재현이 삶에 1호는 뭐야? 재현:당신이요 뭐야~

이러택
명재현
30
0
10
일반단편글👼
스껄베이비🕶

이러택
운학
388
45
9.23
일반Incognito
“나는 보라색 수염을 가진 검은 고양이라고 생각해 줘—오직 어둠 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서만,” 클레어가 속삭이며 에반의 벨트 아래로 손가락을 밀어 넣었고, 그는 그녀의 장난스러운 미소를 키스로 받아내고는, “그럼 촛불은 조심해, 달링; 너 때문에 벌써 내가 불꽃을 가지고 놀고 있잖아.”라고 중얼거렸다

Lucideity13
지민
40
0
5
일반1052
1052는 숫자암호로 사랑해라는 겁니돠

이러택
이한
28
1
10
일반소꿉친구가 내 대표님
소꿉친구인 태산이 운영하는 회사에 들어가게 된 여주. 하지만 태산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는 듯한데 . . ( 원래 쓰던 작품 다 쓰면 한번에 많이 올릴 예정 )

한지각
태산
88
4
10
일반[{ 정신병원 }]
<그를 구원해보도록 하자.> #피폐 #집착 #구원 #정병 #스릴러 #로맨스,,,일지도? -본 작품은 실제 사실과 무관합니다. -다소 잔인하고 민감한 주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표절이 아닌 오직 ”작가의 상상“ 으로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 *작품 내용이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

NextMYLevel
카리나
33
1
5
일반ENDING
"나 너 싫어하니까 이제 그만 달라붙어." 시한부 김여주, 평소 좋아하던 남자 '강태현' 에게 그 사실을 숨긴다. 그렇게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지,

loveHy
태현
39
0
7.5
일반배구부 내남친
-배구가 나보다 더 소중하잖아, 넌. “야. 내가 배구 왜 배우는지, 넌 모르지?” 평범한 고딩들의 좌충우돌하고 설레는 연애 이야기♥️

연준이처돌이
연준
16.8K
112
9.99
일반SAY IT
오늘만 아이라브유

이러택
이한
0
0
0
일반마음 한구석에 너가 자리잡았다
소꿉친구였던 연준이가 여주한테서 멀리 이사를 가버렸다. 그리고 고등학생인 된 여주는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되는데. 그 순간 연준과 마주쳤다. 하지만 어디가 달라 보이는 연준이의 모습… 그동안 연준이한테는 무슨 일이 있던것일까..?

vnrz4c269v
연준
27
0
10
일반병맛
디스 이즈 베리베리스트로베리(?)병맛

이러택
명재현
105
11
10
일반그냥 너라서 좋은 건데 (단편)
좋아하는 노래들 바탕으로 써봤어요 ! 문의는 인스타 @h2xxun 으로 해주시길..(。-ω-)zzz

우낙뽀끔뽀끔
운학
805
50
9.29
일반TXT 단편
작가 상상입니다.데헷😝

yeon1218
휴닝카이
200
11
9.17
일반[스키즈BL단편 모음집]
가끔 올리는 계정 아티스트와 관련없습니다

노노노노노노노노
승민
98
0
10
일반홀리데이 특집 모음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날들, 그보다 더 특별한 너와 나의 소중한 시간들. 봄의 벚꽃부터 겨울의 크리스마스까지, 사계절 모든 기념일을 담은 달콤하고 포근한 단편 모음집입니다.

정화랑
지석
2
0
5
일반홀리데이 특집 모음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날들, 그보다 더 특별한 너와 나의 소중한 시간들. 봄의 벚꽃부터 겨울의 크리스마스까지, 사계절 모든 기념일을 담은 달콤하고 포근한 단편 모음집입니다.

정화랑
피제이
3
0
5
일반홀리데이 특집 모음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날들, 그보다 더 특별한 너와 나의 소중한 시간들. 봄의 벚꽃부터 겨울의 크리스마스까지, 사계절 모든 기념일을 담은 달콤하고 포근한 단편 모음집입니다.

정화랑
찬연
3
0
5
일반[완결] 레몬 러브
Lemon 가사 중 이런 부분이 있다. 胸に残り、離れない苦いレモンの香り 한국어로 번역하면 가슴에 남아 떠나지 않는 씁쓸한 레몬의 향기. 씁쓸한 레몬같은 사랑. 아직도 그때의 달콤함과 현재의 씁쓸함이 교차하는 그 사랑이 미치도록 기억에 남는다.

ONDOOR
태산
916
2
7.5
일반오일클렌징, 그녀의 행방.
오클언니 팬픽!(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없음) -팬픽이기는 한데.. 완전 각잡고 연재는 아니라서, 매일오지는 않습니다.-

쿠닉
명재현
834
155
10
일반내가 죽기 5분 전에
내 인생을 망친 양아치새끼가 나를 살렸다는 게.

연준이처돌이
연준
2,059
43
9.94
일반비 냄새
리우에여.."비올때 마다 우산을 주던 애가 있어 누굴까?궁금하다 "

링프임다
성호
35
0
7.5
일반~보넥도 단편모음~
~본 내용은 아티스트와 관련 없습니다~ 그냥 하고싶은거 하는곳 (내용신청가능) 귀차니즘땜에 원할때만 올려요 아티스트는 보넥도 대표 재현이로 해놓았습니다.

명떤아지
명재현
720
68
10
일반오빠, 저 좋아하는 거 맞잖아요.
한 순간에 반한 여주가 연상인 운학을 꼬시는 작품 *본 글은 아티스트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행운학
운학
370
4
10
일반보이넥스트도어 단편
단편이구요 ! 생각날때마다 올릴겁니당 !! 첫 일반 글이라서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ㅠ

여름비누
명재현
79
0
5
일반[완결] 빙연(氷煙)의 성채
시공간의 균열을 뚫고 혹독한 설산 속으로 추락한 이방인, 서하. 최고 의회의 잔인한 추격망이 성채 턱밑까지 조여오는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 오직 너만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격식을 단숨에 내려놓은 채 단단하고 완고한 방어벽이 되어 앞을 가로막는 최고 사령관 찬연과의 웅장한 전면전 서막.

정화랑
찬연
183
0
5
일반[완결] 여우의 꼬리
The Fox’s Tail은 C. Lee Javier가 만든 Starlight Shadows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오리지널 단편 소설입니다. 완결 3부작: The Dreaming Vessel The Celestine Thread The Quiet Dawn #StarlightShadows #TheFoxsTail #ClaireAndEvan #MasqueradeRomance #RomanticFantasy #PsychologicalThriller

Lucideity13
제이크
35
0
5
일반[완결] [투바투 범규] 아리도록
기억을 잃었다는 남자를 주워다 살렸을 뿐인데, 자꾸 나를 보는 눈빛이 수상하다. 어쩐지 낯설지 않은 이 얼굴, 우리는 정말 처음 만난 걸까?

ehahdkm
범규
1,037
22
10
일반[완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알디원 이상원 빙의글] / 상원과 여주의 쓰레기같은 러브스토리... ㅎㅎ / [주의] 둘 다 쓰레기(여미새/남미새) 모먼트&묘사들이 있습니다. 소재에 주의하세요

링롱12121
상원
530
0
9.55
일반소통방을만들었돠
히히히히히히히

이러택
이한
328
18
8.13
일반[완결] [보넥도 잏링/이한 리우] 주장님, 저 좀 봐주세요
[보넥도 잏링/이한 리우] 내가 이기고 싶었던 건 선배였을까, 아니면 선배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걸까. #BL #잏링

sjNarwhal707
이한
520
5
8.75
일반[완결] 날 좋아하는건가?
진짜 학교에서 작가님에게 잘해주는 애에 대해 이야기입니당

링프임다
명재현
494
5
6.43
일반보넥넥스쿨schoooool
학교,학원에서 일어난 이야기(학원도 나옴),(보넥도로 등장인물 바꾸기) (아이돌과 상관없음)

모카빈
태산
90
0
7.5
일반《사랑하는 나의 증오에게》
사람에게 상처받아 세상과 단절한 한서윤. 그런 그녀의 앞에,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만 외로운 남자 최연준이 나타난다.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아쑤크림
연준
466
2
10
일반Nice guy의 법칙
BOYEXTDOOR-Nice Guy 조회수200 감사합니다!!!!

이러택
리우
567
2
10
일반떠나간 후에
플레이브 데뷔 10주년을 맞아 콘서트가 진행된다 팬들은 기대와 설렘으로 그날을 기다리며 이벤트를 준비하지만 콘서트 일주일을 앞두고 멤버 노아의 연애설이 터진다

노아오빠
노아
43
0
10
일반(BL)옳지 경민아….
경민과신유의 아찔한 BL로맨스 사실 신유와 경민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도??

pf9z7v8tnj
신유
358
0
10
일반세계의 끝
마피아 선우✖️너 죽음은 그의 집, 고독은 그의 술. 이렇게 냉담한 사람, 이렇게 수없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인간성을 내던져 버린 남자도, 언젠가 미래의 어느 한밤중에 한 여자 때문에 눈물을 흘리게 될까?

XXMCAM
선우
49
0
10
일반가시
그거알아?가시는 아프자만 자신을 보호하는 보호수단아래

멍프임다
리우
84
1
10
일반귀촌 소년
시골살이 어느덧 10년차... 지루했던 내 인생에 어느 날 그가 들어왔다

이륭
리우
57
3
10
일반찬연 단편 모음
빅오션 찬연이랑 포근포근 짧은 이야기 모음

정화랑
찬연
394
0
5
일반[완결] 내가 운명이 아니더라도 - 한국어 Ver.
"If only I had met her before that guy…… Even if I think like that, it’s pointless." In the season when cherry blossoms are in full bloom, 'Bambi' has been secretly in love with her old friend and colleague, 'Free'. But by her side was already 'Eunho', her fiancé with whom she had promised a lifetime together. A brief fanfiction story of Bambi’s wistful, heartbreaking unrequited love, as she hides her feelings and stays by her side wearing the 'mask of the perfect friend.' ─── This is a short de

花黙香-하나모쿠카-
밤비
231
0
7.78
일반[완결] 옆집 백수 소꿉친구가 좋아지면 어떻게하죠?
백수친구가 좋아지는 내용

캣프탯프
태산
2,163
3
9.8
일반남남사이엔 친구없다 [bl]
. . . . . 툽페스입니다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아쑤크림
범규
213
8
8.75
일반쿠닉‘s life
전적으로 쿠닉이만의 작품(?)

성덩이도
성호
256
151
10
일반[완결] 1년만 제 아내가 되어주세요.
※본 글은 아티스트와 무관합니다※

쿠닉
성호
5,575
110
9.99
일반소통방🎶
그냥 소통방입니도// 나랑 이야기해줄 천사들 구해오🪽

성덩이도
운학
1,401
183
9.97
일반나의 세이렌
“이 작품의 모든글은 아티스트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성덩이도
이한
232
43
10
일반애증
좋아했었나?

팥죽
정국
51
6
10
일반소통
소통방 (다밤링 맞아요, 계정 잃어버렸었는데 그냥 딴계정으로 돌아왔슴다!)

Dabamring
범규
119
6
5
일반소꿉친구 범규와 TALK
남녀끼리 친구 없다고? 한번 봐봐 친구일까 연인일까

Dabamring
범규
145
3
8.33
일반지석 단편 모음
빅오션 지석이랑 포근포근 짧은 이야기 모음

정화랑
지석
368
1
5.77
일반노란 해가 웃을 때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다. “좌의정 댁 한공자가 돌아왔다.” 그 사람이 정말로 돌아왔다. 7년 전 말없이 떠났던 어릴 적 약혼자가. 그리고 또 한마디. “약조한 혼례를 올리겠다고 했다.” 나와 혼례를 올리겠단다.

PL5
노아
1,332
6
9.9
일반[완결] 《Silent Count》
서머나 가문의 백작인 은호, 누나 대신 결혼을 했더니, 침묵의 마법에 걸리고 말았다... 이 소설은 총 1화입니다. 인기도에 따라 회차가 추가될 수도?

609987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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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미친놈과 연애 [tallk ver.]
. . . . . . 보기와 다르게 은은하게(?) 돌아있는 미친놈이 여주만 바라보는 이야기

아쑤크림
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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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일반키스해줘,자기야 💋
TXT 연준과 엉뚱발랄 봄

yeon1218
연준
438
7
9.44
일반[완결] 모두의사랑
팝핑스타처럼 톡톡 터지는 상큼하고 짜릿한 성장스토리

yeon1218
연준
2,912
36
9.8
일반피제이 (현진) 단편 모음
빅오션 현진이랑 포근포근 짧은 이야기 모음

정화랑
피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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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완결] 수학여행
⚠️본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중학생 때 쌍둥이 오빠 한태산 때문에 알게 된 한태리와 이상혁. 그러다 작은 사고가 일어나고 그 상태로 수학여행까지 가게 되는데...?!

귤리린
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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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일반성휘고 파이널 어세스먼트
노래와 춤을 사랑하던 고등학교 남학생, 남예준. 성휘고 동아리 중 하나인 밴드부. 그러나, 임원부족으로 인해 퇴출 당할 위기에 놓였다! 밴드부를 접어야 할 수도 있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희망을 잃어가던 그때 나타난 4명의 실력자. “우리도 밴드부 해도 돼?” 그렇게 시작된 5명의 추억과 희망, 꿈이 담긴 밴드부가 완성되었다. 과연 5명의 아이들은 파이널 어세스먼트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밤쪽이밤쫄이
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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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33
일반찾을 수 없을 줄 알았어
세상은 넓고 넓은 줄 알았다. 한번 떠난 사람은 다시는 볼 수 없고, 그래서 이별은 내게 너무나도 두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세상은 내 생각보다 훨씬 좁고 작았다. 너를 여기서 이렇게 보게 되다니.. 떠난 그 아이가 다시 내 앞에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그날 처음 알았다.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밤쪽이밤쫄이
하민
223
2
8.75
일반PRETENDER
서로 괜찮다고 웃으며 불편할 때도 슬플 때도 짜증날 때도 결국에는 넘어가겠지 싶던 플리와 밤비의 연애. 그러나, 곪은 염증은 결국엔 터지게 된다. 그동안 우리가 했던 연애는 pretend였던 거야. 가면을 쓴 연애를 끝내기 위해… Goodbye 플리와 밤비의 상처 받은 사랑의 기록 뒤 잔잔한 이별이 있을 줄이야.

밤쪽이밤쫄이
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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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