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신작 팬픽


일반단편선
끄적인거 막 올리는 곳 *!!!망글 주의!!!*

1년차뮤덕
이한
766
85
8.91
일반이름 없는 사이
사랑이었던 걸까, 우정이었던 걸까

felixxxLee
리노
928
28
9.11
일반[숑넨] ON AIR, 우리 둘만의 점심시간
[BL/숑넨] 어쩌다 점심 라디오 짝이 된 방송부 아나운서 성찬과 엔지니어 원빈이 둘만의 비밀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가는 풋풋한 청춘 학원 로맨스.

sjNarwhal707
성찬
142
0
5
일반[엔하이픈 정원] 좋아하면 멍청해진다
완벽한 사수 양정원. 회사에서는 누구보다 냉철하고 빈틈없지만, 이상하게 여주 앞에서만 자꾸 허점을 보인다. 선을 긋는 듯하다가도 허점을 보이며 은근히 다정해지는 그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ehahdkm
정원
261
4
10
일반청안(靑霧)의 소년
낡은 목조 외관 뒤에 숨겨진 차가운 안갯속 감옥. 수백 쌍의 눈동자가 주시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마침내 선명하게 각성하는 예지 초능력. 그리고 그 뒤틀린 타임라인 한가운데에서 오직 너만을 단단하게 감싸 안는 지석의 절대적인 수호.

정화랑
지석
48
0
5
일반미묘한 삼각관계
나와 비밀연애 중인 동기 사이에 신입사원 박지훈이 끼어 들었다. 내 심장이 왜 이러지... "박지훈, 내 앞에서 끼부리지마!!"

sophie97
박지훈
624
29
10
일반일기장
이 이야기가 언젠가 너에게 닿을 수 있기를

felixxxLee
승민
268
1
6.05
일반[BL] 조직인데, 뭔가 이상해요
필독 그저 제 취향에 맞는글이 없어서 쓰는 거긴 합니다. 에스쿱스 선택한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조직에 사랑은 있을수 있는 감정인가요?"

뀨뀨덕
에스쿱스
816
1
9.58
일반수선화
1927년 3월 수선화가 피었다

1년차뮤덕
이한
794
46
8
일반유난히 먼 우리의 봄
독립운동가 집 강태현×친일파 집 김여주

251118
태현
28
0
5
일반은하원― 가원(家園)
은하원 ― 가원(家園) 졸업은, 문밖으로 가는 게 아니었다. 이름 없는 섬의 기숙학교, 은하원. 아침엔 종소리, 저녁엔 달콤한 월명차, 밤엔 옥상에서 세던 별 열네 해 동안 우리의 집이었던 곳 졸업생은 배를 타고 바다 건너 문밖으로 간다고 믿었다. 장맛비 내리던 졸업식 날, 숲 너머 철문 앞에서 그 비명을 듣기 전까지는 추가 졸업식까지 남은 시간, 일곱 명이 한 약속은 지켜질 수 있을까.

Nerd0heeky
태산
170
4
6
일반친구사이의 온도계가 고장났을 때
#명재현 #소꿉친구

명명아밥묵자
명재현
189
7
9
일반나의 음악집-보넥도
주로 노래 가사가 위주입니다!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는 단편이라는점 알아주세요!

옆집원도어
명재현
138
12
10
일반단편모음집୨୧
작가가 쓰고싶은거 쓰는 곳입니당 신청받아용! 타돌됩니당 언제든 친하게 다가와줘용💗

아쑤크림
휴닝카이
24
2
10
일반소통방😎✌️
소통방이 갖고 싶었어..

쿠닉
성호
174
25
10
일반[완결] 샛별님
하하하 안녕하세요

jhope79
샛별
10
0
5
일반if_만약에 시리즈(보넥도)
단편으로 찾아오는 '만약에' 시리즈 명재현, 한동민, 김운학, 이상혁, 박성호, 김동현

Nerd0heeky
명재현
18
0
5
일반블라인드 테스팅 (Blind Testing)
와인 수입사 '라비앙' 최연소 이사 '강태현' X 와인숍 ‘벨룸’ 헤드 소믈리에 '한여주'

멕언
태현
179
3
10
일반다시 돌아온 첫사랑
-본 글은 아티스트와 상관없습니다- 첫사랑이 돌아왔다

이한정선
이한
358
21
9.17
일반동물보호 어린이집
동물들이 유난히 잘 따르는 것 말고는 평범한 수의사 하나 퇴근길 종이상자 속에서 손바닥만 한 까만 강아지를 주워 왔는데… 다음 날 아침, 내 옆에서 꼬마가 자고 있다?! "누나아! 나 명명이야!" 사람이 되는 강아지, 아픈 척하는 계략 고양이, 아재개그에 해바라기씨를 던지는 햄스터까지 하나둘 모여드는 꼬맹이들 덕분에 우리 집이 어린이집이 되어 버렸다.

Nerd0heeky
명재현
449
11
8.75
일반겨울의 첫사랑
학창시절 공부밖에 몰랐던 겨울이(여주)의 일상이 안신을 만나고부터 바뀐다. 한층 더 따뜻해지고, 포근해지는 겨울을 보내는 첫사랑 이야기

링롱12121
안신
37
0
5
일반단편 모음
⚠️본 글들은 해당 아티스트와 무관합니다⚠️ 노래 가사 & 주인장 머릿속 글 단편 모음집💙🤍

귤리린
태산
2,520
366
9.71
일반《Dear, Another Me》
노아의 또 다른 자아로 인해 겪게되는 이야기 (이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이야기랑 설정은 픽션 입니다)

609987
노아
201
0
10
일반나는 어때?
이 글은 아티스트와 관계 없음

백두산탯랑이
운학
86
5
10
일반내 영원
주인공인 두 남매들이 서로서로 사귀게 되는 스토리를 담았다

수달링이
리우
177
20
10
일반소통좌
ㅇ라라앟아하알

이러택0-0
성호
257
28
10
일반내 첫사랑, 그리고 끝사랑
( 이 글은 아티스트와 전혀 상관없는 글 입니다 )

똥개의일상
명재현
104
6
7.5
일반BND zip.🏠
보넥도 단편 모음zip📂

한태산비공식여친
태산
196
5
10
일반홀리데이 특집 모음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날들, 그보다 더 특별한 너와 나의 소중한 시간들. 봄의 벚꽃부터 겨울의 크리스마스까지, 사계절 모든 기념일을 담은 달콤하고 포근한 단편 모음집입니다.

정화랑
지석
8
0
5
일반소통방 ☆ミ
도어 공쥬님들 모여.. (*´∀`)♪

뽀끔뽀끔
운학
465
26
9.55
일반홀리데이 특집 모음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날들, 그보다 더 특별한 너와 나의 소중한 시간들. 봄의 벚꽃부터 겨울의 크리스마스까지, 사계절 모든 기념일을 담은 달콤하고 포근한 단편 모음집입니다.

정화랑
피제이
10
0
5
일반TXT 단편
작가 상상입니다.데헷😝

yeon1218
휴닝카이
259
12
9.29
일반그냥 너라서 좋은 건데 (단편)
좋아하는 노래들 바탕으로 써봤어요 ! 문의는 인스타 @h2xxun 으로 해주시길..(。-ω-)zzz

뽀끔뽀끔
운학
962
74
9.38
일반홀리데이 특집 모음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날들, 그보다 더 특별한 너와 나의 소중한 시간들. 봄의 벚꽃부터 겨울의 크리스마스까지, 사계절 모든 기념일을 담은 달콤하고 포근한 단편 모음집입니다.

정화랑
찬연
16
0
5
일반툽투 단편글
노래가사 부분적으로 (변형해서)사용해 쓰는 글입니당 노래가사 엄청 많이 등장해요!! (가사를 조금 변형시키거나 합치는 등으로 써서 많이 나옵니다..ㅜㅜ곡의 가사대로 이야기를 창작하는 거라..) +제목은 노래 제목대로 쓰겠습니다!

251118
연준
246
1
5
일반너 언제까지 나 쫓아다닐래?
운학아 우리 벌써 18년째야..그만할때 됐잖아? *본 글은 아티스트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성덩이도
운학
4.1만
121
9.25
일반단편글 사이트💿🤡
바쁜 일상 속 단편 하나쯤은 괜찮지 않나요 손님?

성덩이도
운학
8,036
1,788
10
일반[연준 팬픽]: 그녀석의 첫사랑
지역에서 유명한 일진 최연준이 전교 1등 한유민에게 반한다. 과연 해피엔딩일까?

슈크림032
태현
623
2
9.67
일반[완결] 1년만 제 아내가 되어주세요.
※본 글은 아티스트와 무관합니다※

쿠닉
성호
5,989
118
9.99
일반안녕, 나의 여름
언젠가 이 여름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는 날이 오겠지만 안녕, 나의 여름 그 여름 우리는 서로의 목소리가 되어주었다

Nerd0heeky
태산
54
1
5
일반단편글
핳하ㅏㅏㅎ하허하핳

이러택0-0
태산
55
4
10
일반ㅃ6ㅈlㅂ
행복 ㅃ6

이러택0-0
운학
41
0
10
일반사랑의 포식자
그녀에게 받는 사랑은 채워도 채워도 허기가 졌다. 한 번의 사랑으로는 부족했고, 나는 그녀의 사랑을 더 갈망하게 된다. #조직물 #복수 #집착

youina
정국
752
0
9.63
일반오늘의 노래는
작가가 좋아하는 노래들로 쓰는 단편들

성덩이도
성호
195
47
10
일반[완결] 니꺼 내가 가질게
단편이고 제 꿈을 모티브로 했어요💝

백두산탯랑이
태산
2,863
66
8.74
일반나의 과외쌤 리우, 아니 이상혁
10살 연상의 엄친아.. 아픈 첫사랑을 다시 만났다. 그것도 제자와 선생으로

성덩이도
리우
4,857
173
9.36
일반[완결] 우린 선을 넘지 않기로 했다(시즌2)
영어 수업으로 시작해 사랑을 키워오던 아이돌이자 배우 박훈지와 여주, 정아. 여러 번의 시련을 거치고 스페인에서의 달콤한 동거. 그 후 한국으로 돌아와 부딪힌 현실의 벽... 그들은 1년 반만에 결국 이별을 하게 되고, 또 다시 반년이 흘렀다. 이후 일어나는 일들로 그들은 다시 이어지게 될까...?

sophie97
박지훈
1.1만
292
10
일반나의 세이렌
“이 작품의 모든글은 아티스트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성덩이도
이한
316
55
10
일반This is 보넥도 단편
생각날때 쓰는거라 많이 안올라 와요! 보넥도 단편,자유로운 글 올라오는 곳🎶

오일클렌징
운학
1,985
212
10
일반에이전트 커플
정국과 Y/N은 각 기관에서 최고의 잠복 요원이다. 함께 임무를 수행하면서 정국은 Y/N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과연 정국은 헤어지기 전에 프로다운 Y/N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PeaceARMY
정국
1,514
4
9.82
일반오늘도 결국에는
오늘 하루, 한 번쯤이라도 미소를 지었다면 미션 클리어 오늘도 어쩌다보니 웃어버린 여섯 명의 이야기 **본 글들은 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대신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된 글들도 있을 수 있음)

귤리린
성호
1,483
87
10
일반지석 단편 모음
빅오션 지석이랑 포근포근 짧은 이야기 모음

정화랑
지석
396
1
5.67
일반겨울이 시작될 무렵
평범함이 전부였던 나의 주변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kiArmadillo713
예준
2,630
10
9.4
일반네가 있던 그 여름
휴재 [10/21 ~ 11/n] 네가 있었던 그 여름은 잊을 수가 없어. 헤어질 걸 알면서도 사랑했던 고등학생 둘의 이야기. *본 글은 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귤리린
태산
1,034
109
10
일반[완결] [태산 빙의글] 세 번째 결말
한 번은 사랑에 빠졌고, 같은 차 안에서 함께 죽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이번엔 다르게 살기로 했다. 가까워지지 않는다. 그의 일에 끼지 않는다. 다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밀어낼수록, 그가 자꾸 다가온다. 무심한 얼굴로 우산을 씌워 주고, 위험한 순간마다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 나타나는 그를 보며, 다짐은 자꾸 흔들린다.

ehahdkm
태산
1,435
13
9.71
일반1052
히하히하히

이러택0-0
이한
22
0
5
일반
단편인데요
단편모음.

한태산죽부인
태산
9,217
72
9.95
일반[완결] 죽이는 대신 지켜드립니다
[롱샷 우진 빙의글] 나를 죽이러 온 킬러 이우진. 살고 싶어서 그가 찾는 비밀번호를 안다고 거짓말했다. 그렇게 시작된 킬러와의 계약연애. 본 소설은 허구이며, 아티스트와 연관이 없습니다!

링롱12121
우진
381
0
7.75
일반[완결] [투바투 연숩/ 연준 수빈] 붉은 둥지
#bl #연숩 가문의 수치로 버려지듯 살아온 헌터 수빈이 위험 구역에서 순혈 뱀파이어 연준과 마주치며 저택에 감금된다. 나른한 유혹과 압도적인 힘으로 자신을 조여오는 연준의 품 안에서, 수빈은 헌터의 정체성과 알 수 없는 이끌림 사이 혼란을 느낀다.

sjNarwhal707
연준
1,213
1
9.83
일반[완결] [txt단편 모음💡]
생각날 때마다 올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단편📖 자유연재 *해당글은 실제 아티스트와 무관합니다

알리오올리브0
태현
5,553
89
10
일반꽃들
평소에는 평범한 학생인 여주지만 밤이 되면 학교에서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장사가 시작된다

뿌댕
휴닝카이
28
0
5
일반내가 죽기 5분 전에
내 인생을 망친 양아치새끼가 나를 살렸다는 게.

연준이처돌이
연준
2,303
43
9.94
일반첫사랑을 위하여
여러가지의 장르가 섞여있어유😉 어두운거 좋아하는 사람 들어와유🫶

yeon1218
수빈
3,168
35
9
일반뜨거운 사랑
네가 따돌리던 그 괴짜가 밤에는 나이트클럽 스트리퍼라는 걸 알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낮에는 학생, 밤에는 토끼.

Rain2309
정국
38
0
5
일반talk | 반장아 , 나 너 사랑하나본데
“ 상혁아 , 나는 이미 너 사랑해 ” ( 이 글은 아티스트와 전혀 상관 없는 글입니다. )

똥개의일상
리우
8,116
188
10
일반~보넥도 단편모음~
~본 내용은 아티스트와 관련 없습니다~ 그냥 하고싶은거 하는곳 (내용신청가능) 귀차니즘땜에 원할때만 올려요 아티스트는 보넥도 대표 재현이로 해놓았습니다.

으른떤아
명재현
848
75
10
일반교수님
아니…그냥 뛰어난것뿐인데 교수님이 계속 집착한다 #PLAVE💙💜💗❤️🖤

Iuvplave
노아
35
0
5
일반[완결] 나 기다리지마
유정은 소원을 빌어 과거로 가게 되는데, 과거로 가니 초코송이 같은 고딩 강태현이 자신을 좋아한다. 유정은 그렇게 기뻐하다 갑자기 몇년 동안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게 되는데...다시 강태현을 만나러 가니 초코송이 강태현은 온데간데없고 그녀를 그리워하는 후회 집착남만이 있었다,,,

슈크림032
태현
1,905
17
9.04
일반[완결] 사막의 낙인
무자비한 사막 부족의 노예로 태어난 그녀는 끊어진 쇠사슬과 잔혹한 모래바람 속에서 평생을 살아남았다. 하지만 거대하고 신비로운 한 군사령관의 등자 앞에 쓰러지게 되면서, 그녀의 운명은 완전히 새로 쓰이기 시작한다. 숨겨진 후계자들, 막강한 군사력, 그리고 치열한 포화 속에서 피어난 사랑을 그린 매혹적인 대하 역사 로맨스 소설.

정화랑
피제이
1,506
0
8.28
일반라이벌이 될려고
우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이번에 고등학교까지 함께 다닐 그야말로 찐 소꿉친구다. 시작은 이랬다… “전학생, 니가 공부 좀 한다며?” 먼저 도발했고 그게 시작이었다. 우리가 지금까지 붙어다니는 이유는… 라이벌이 될려고!

밤쪽이밤쫄이
신유
55
0
5
일반돌아왔따
이러택입니돠

이러택0-0
리우
61
4
10
일반소통봥
히힣ㆍ히ㅐ효호

러택쓰
태산
33
0
5
일반보넥도사진모음🏠
히히흫ㆍ하히

러택쓰
명재현
120
1
10
일반그날이 온다고 해도 나를 사랑해줘
결말은 정해져 있고 그날이 오더라도 나를 사랑해 줄 수만 았다면 내 곁에 남아줘 만약 이런 결말이 아니였다면 우린 어땠을까

이륭
리우
2,282
29
9.96
일반너라는 처방전
자살할려고 마음을 먹었다. 오늘이다. 정말 오늘이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지금 죽을려고 하는 건 아니겠죠?” 내가 죽겠다는데 왜 오지랍이세요? 왜냐면…. 의사잖아요

밤쪽이밤쫄이
김민재
51
0
5
일반[TXT 상황문답]
[TXT 상황문답]태현이 위주 소재신청 많이 해주세요! 주말 연재는 안해요!

명명아밥묵자
연준
1,586
19
8.64
일반Love & Love
역하렘 게임 속에서 악녀로 살아남기 [ 업로드 불규칙해요! ]

뿌댕
범규
1,335
1
10
일반어서 오세요, 메이드 카페입니다
반인반수물 맞을걸요?? 남주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솸다🙇♂️

yeon1218
연준
512
4
9
일반[완결] 더 대어 박스
작은 상자 하나. 나쁜 생각들로 가득한 방. 😏 Lucid와 Infinity Line이 진실게임을 할 때, 비밀들이 흘러나오고, Evan의 빨래 핑계는 허술하게 풀려나가며, Jae-Min은 나비가 늘 뱃속에만 있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어떤 것들은 정말 상자 속에 그대로 남아 있어야 한다. 🦋🥂 #StarlightShadows #TheDareBox #CLeeJavier

Lucideity13
지민
33
0
5
일반[완결] 나만의 세계
※이 작품은 현재 공개되어 있는 공식 설정의 일부가 발표되기 전에 집필한 작품입니다. ※본 작품은 현재 공개된 공식 설정 중 일부가 발표되기 전에 집필한 작품입니다. 패배를 모르는 하민이, 처음 맛본 패배를 계기로 자신이 달리는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 「나만의 세계, 그것이 달리는 의미입니다」 ※단화 완결|1화:일본어 원문|2화:한국어 번역본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던 하민이 처음으로 패배한 뒤, 자신이 달리는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 ※단편 완결|1화: 일본어 원문|2화: 한국어 번역본

花黙香-하나모쿠카-
하민
56
0
5
일반재현아[2]
재현이 삶에 1호는 뭐야? 재현:당신이요 뭐야~

이러택
명재현
42
0
10
일반단편글👼
스껄베이비🕶

이러택
운학
511
45
9.23
일반Incognito
“나는 보라색 수염을 가진 검은 고양이라고 생각해 줘—오직 어둠 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서만,” 클레어가 속삭이며 에반의 벨트 아래로 손가락을 밀어 넣었고, 그는 그녀의 장난스러운 미소를 키스로 받아내고는, “그럼 촛불은 조심해, 달링; 너 때문에 벌써 내가 불꽃을 가지고 놀고 있잖아.”라고 중얼거렸다

Lucideity13
지민
59
0
5
일반1052
1052는 숫자암호로 사랑해라는 겁니돠

이러택
이한
39
1
10
일반소꿉친구가 내 대표님
소꿉친구인 태산이 운영하는 회사에 들어가게 된 여주. 하지만 태산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는 듯한데 . . ( 원래 쓰던 작품 다 쓰면 한번에 많이 올릴 예정 )

안서린
태산
130
4
10
일반[{ 정신병원 }]
<그를 구원해보도록 하자.> #피폐 #집착 #구원 #정병 #스릴러 #로맨스,,,일지도? -본 작품은 실제 사실과 무관합니다. -다소 잔인하고 민감한 주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표절이 아닌 오직 ”작가의 상상“ 으로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 *작품 내용이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

NextMYLevel
카리나
44
1
5
일반ENDING
"나 너 싫어하니까 이제 그만 달라붙어." 시한부 김여주, 평소 좋아하던 남자 '강태현' 에게 그 사실을 숨긴다. 그렇게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지,

loveHy
태현
63
0
7.5
일반배구부 내남친
-배구가 나보다 더 소중하잖아, 넌. “야. 내가 배구 왜 배우는지, 넌 모르지?” 평범한 고딩들의 좌충우돌하고 설레는 연애 이야기♥️

연준이처돌이
연준
1.7만
112
9.99
일반SAY IT
오늘만 아이라브유

이러택
이한
0
0
0
일반마음 한구석에 너가 자리잡았다
소꿉친구였던 연준이가 여주한테서 멀리 이사를 가버렸다. 그리고 고등학생인 된 여주는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되는데. 그 순간 연준과 마주쳤다. 하지만 어디가 달라 보이는 연준이의 모습… 그동안 연준이한테는 무슨 일이 있던것일까..?

vnrz4c269v
연준
43
0
10
일반병맛
디스 이즈 베리베리스트로베리(?)병맛

이러택
명재현
120
11
10
일반[스키즈BL단편 모음집]
가끔 올리는 계정 아티스트와 관련없습니다

노노노노노노노노
승민
119
0
10
일반[완결] 레몬 러브
Lemon 가사 중 이런 부분이 있다. 胸に残り、離れない苦いレモンの香り 한국어로 번역하면 가슴에 남아 떠나지 않는 씁쓸한 레몬의 향기. 씁쓸한 레몬같은 사랑. 아직도 그때의 달콤함과 현재의 씁쓸함이 교차하는 그 사랑이 미치도록 기억에 남는다.

ONDOOR
태산
1,063
2
7.5
일반[휴재] 오일클렌징, 그녀의 행방.
오클언니 팬픽!(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없음) -팬픽이기는 한데.. 완전 각잡고 연재는 아니라서, 매일오지는 않습니다.-

쿠닉
명재현
896
155
10
일반비 냄새
리우에여.."비올때 마다 우산을 주던 애가 있어 누굴까?궁금하다 "

링프임다
성호
45
0
7.5
일반오빠, 저 좋아하는 거 맞잖아요.
한 순간에 반한 여주가 연상인 운학을 꼬시는 작품 *본 글은 아티스트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행운학
운학
409
4
10
일반보이넥스트도어 단편
단편이구요 ! 생각날때마다 올릴겁니당 !! 첫 일반 글이라서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ㅠ

여름비누
명재현
99
0
5
일반[완결] 빙연(氷煙)의 성채
시공간의 균열을 뚫고 혹독한 설산 속으로 추락한 이방인, 서하. 최고 의회의 잔인한 추격망이 성채 턱밑까지 조여오는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 오직 너만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격식을 단숨에 내려놓은 채 단단하고 완고한 방어벽이 되어 앞을 가로막는 최고 사령관 찬연과의 웅장한 전면전 서막.

정화랑
찬연
249
0
5
일반[완결] 여우의 꼬리
The Fox’s Tail은 C. Lee Javier가 만든 Starlight Shadows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오리지널 단편 소설입니다. 완결 3부작: The Dreaming Vessel The Celestine Thread The Quiet Dawn #StarlightShadows #TheFoxsTail #ClaireAndEvan #MasqueradeRomance #RomanticFantasy #PsychologicalThriller

Lucideity13
제이크
37
0
5
일반[완결] [투바투 범규] 아리도록
기억을 잃었다는 남자를 주워다 살렸을 뿐인데, 자꾸 나를 보는 눈빛이 수상하다. 어쩐지 낯설지 않은 이 얼굴, 우리는 정말 처음 만난 걸까?

ehahdkm
범규
1,200
2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