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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황민현

그리움과 거친 운명에게.(단편모음)

영원보다 하루만 더 연장되길 바랬던 시간들, 한없이 해사한 웃음들.빛바래고 퇴색되어가는 아름다움은 꽤 아픈 법이지.터져나오는 울음은 폭탄을 닮아 소용돌이치는 감정을 격양시켜.단지 그러쥔 꽃다발처럼 너희가 웃기를 바랄뿐.그때의 너희를 아직도 사랑해.// 희게 부서진 추억들에서 비집어 나온 감정들을 표현합니다. 우리원이 이따금 그리울때 찾아올게요 연재주기 일정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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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소개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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