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유설아
찌통글 어째서, 우리는 이렇게 엇갈린 걸까.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짝사랑,제3자가 보면, 설레는 단어.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고통의 단어. [ 남주 미정 ]
진
53
0
6.25
단편 모음집
정국
102
5
얼어 죽을 로맨스 쥐 죽은 듯이 학교생활을 하려고 했던 여주, 하지만 ‘미친 친화력’인 친구, 슬아의 레이더에 걸려 그 생각은 곱게 접히다 못해, 시끄러워졌다. 그것도 모자라 웬 ‘핑크머리’ 한 명이 들러붙었다?!
지민
281
2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