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진원문 보기짝사랑 그리고, 첫사랑찌통글 어째서, 우리는 이렇게 엇갈린 걸까.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짝사랑,제3자가 보면, 설레는 단어.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고통의 단어. [ 남주 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