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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체
너를 사랑한다고 해서, 널 증오하지 않는 것도 아니야. 그러니 넌 그렇게 살아. 내 사랑을 받고, 내 증오를 견디면서. . . 준비중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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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통과 사랑의 집합체
60
4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