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휘문준님이 작성한 작품 리스트

휘문준
일반보스 베이비
"달마다 오백." 들장미 소녀 캔디는 돈이 없어도 행복하기라도 했지. 난 아니었다. "거기다 틈틈히 보너스, 유급휴가..." 조실부모한 마당에 더이상 쉼터를 전전하며 살고 싶지 않았다. "원하면, 따로 생활비나 품위 유지비도..." PC방이나 편의점 알바로는 먹고 살기도 팍팍했다. "딴건 다 필요없어. 넌 우리 보스 아기만 잘 돌보면 되는거야." 그래서, 난 더더욱 "그 제안" 을 거절할 수 없었다.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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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이라믄 안된다 안카나!
-저 얼라 같은 가시나를 누가 대려갈끼고.. -하이고, 걱정도 팔자다. 니가 뭔 상관인데? 내 책임지기라도 할끼가? -니 미칫나, 억만금을 준대도 난 절-대 안한다! 평소처럼 주고받던 그 장난같은 말들이 사실이 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었겠지? -...날을 잡아예?! -...누구랑??
에스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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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슬프지만, 아는 사이!
00고등학교를 주름잡는 전교 제일의 문제아 정호석은, 이미 선생님들에게 미운털이 단단히 박히고도 남은 놈이었다. 수업 시간에 자고, 몰래 먹고, 집중을 못하니 성적도 낮고.. 그래도 성격이 좋아 친구 하난 많았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여주와는 중학교 3년 내내 티키타카 싸움질하던, 그렇고도 그런 사이였던 것이다. "...어?!" "....정호석?" "네가 왜 여깄어?!!"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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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늑대는 채식 주의자!
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내가 글쎄, 토끼와 가정을 꾸리게 되다니! 늑대 가문에 다시없을 사건으로 기록될 나의 결혼은.. 과연 행복하게 끝날 수 있을까?
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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