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17859님이 작성한 작품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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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비오는 날
툭, 투둑. 비가 떨어진다. 이내 한 발짝 내딛기도 전에 비가 쏟아져 내린다. 우산을 들 힘도 사라져 갈 때, 한 번더 일어날 수 있게 만들어버린 너. " 비맞으면 감기걸려. " 그리 다정한 말을 속삭이며, 다시 희망과 빛에 손을 뻗게 만들어 주었다. 그게 가장 깊은 어둠인지도 망각한체. (지금 프롤로그 클릭!!!)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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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달 :: 달 이야기
천억개의 별이 하늘을 뒤덮은 밤 달의 실과 같은 빛과 한 여자아이의 눈빛이 마추친 곳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내 이야기야. 구슬프고 시리면서 고독하고 지독하게 달콤한 사랑이야기. 부디 들어주지 않을래요?"
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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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주얼[완결] 가장 행복한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긋지긋하다. 버티기에는 내가 너무 약해. 삶따위, 개같다고." 당신은 이순간, 신데렐라가 될수 있습니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이어가고 싶지 않은 삶을 뒤집어 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거짓일지도 모르는 이 손을 잡아보시겠습니까?
뷔
2,633
1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