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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정국

비오는 날

툭, 투둑. 비가 떨어진다. 이내 한 발짝 내딛기도 전에 비가 쏟아져 내린다. 우산을 들 힘도 사라져 갈 때, 한 번더 일어날 수 있게 만들어버린 너. " 비맞으면 감기걸려. " 그리 다정한 말을 속삭이며, 다시 희망과 빛에 손을 뻗게 만들어 주었다. 그게 가장 깊은 어둠인지도 망각한체. (지금 프롤로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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