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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uncheryl
그는 4월 서울에서 태어나 눈부신 빛 속에서 자랐습니다. 세훈이 되어줘서, 나의 밝은 길잡이가 되어줘서 고마워. 우유 시를 쓰던 꼬마 오세훈이가 이렇게 훌쩍 자랐네요!
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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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아기예요! 사랑스러운 우리 오세훈이의 멋진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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