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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슈가

屬屬妍夢: 이어가고 싶은 예쁜 꿈

오늘도 알바를 끝내고 작은 고시원에서 쉬다 잠에 든 윤기는 꿈을 꾸었다. 작은 꽃을 들고 있는 자신의 또래 같았다. 너무나 예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몽롱한 꿈에서 깨어난 윤기는 이상한 기분이였다. 꿈으로 시작해서 꿈으로 끝날 屬屬妍夢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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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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