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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윤지성

[공모전]천년겨울

"신을저주해 나의 그녈데려가버린 당신을저주해!" 사랑하는 사람을위해 악마에게 영혼을팔아버린 사람도 신도아닌 성운 "이미 사랑하는사람이있어...그런데 왜 난너에게서 눈을떼지못하지?" 그를 사랑해선 안된다는것을 알지만 떠나지못하는 지성 "어딜봐 날봐 넌 나만봐야하니까" 사랑 집착 그경계어딘가에서 위태위태한 다니엘 세사람의 얽히고 섥힌 천년간의 슬픈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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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겨울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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