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 뷔
굿나잇
모두가 잠이들때 잠이들지못하는 소녀 (은재)가있다 그소녀는 매일같이 소년(태형)을 보러온다 그러다 문득 그소년이 한말이 귓가에 스쳐지나간다 '' 은재야 굿나잇'' 그날이후 은재에게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다 정말 은재는 잠을 잘자게된다 ''은재야 굿나잇'' 그한마디 때문에 말이다 은재는 태형에게 고마움을 전하러 태형이 매일같이 일하던 굿나잇책방을 가기로한다 하지만 태형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다 은재는 우연히 태형이 서울에 한 책방에서일한다는 소문을듣고 서울로 간다 그러고는 은재와 태형은 서울에서 운명같은 재회를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