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세훈
전남친의 보호자가 되었습니다
고1때부터 10년째 만나고 있는 지윤과 세훈은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크게 싸우고 각각의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7년의 기억이 너무 행복한 탓일까 후에 사랑을 하기 힘들어한다. 그로부터 또 3년이 지난 어느 날 지윤은 간호사가 되었다. 어느날 지윤의 환자로 다신 못볼줄 알았던 그가 찾아오는데.. 그는 지윤에 대한 지윤과 함께한 모든 기억을 잃었다

비주얼 · 세훈
고1때부터 10년째 만나고 있는 지윤과 세훈은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크게 싸우고 각각의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7년의 기억이 너무 행복한 탓일까 후에 사랑을 하기 힘들어한다. 그로부터 또 3년이 지난 어느 날 지윤은 간호사가 되었다. 어느날 지윤의 환자로 다신 못볼줄 알았던 그가 찾아오는데.. 그는 지윤에 대한 지윤과 함께한 모든 기억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