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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슈가

아임 낫 큐트!

화려한 고교 시절을 청산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서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던 우리의 김여주. 여주는 어느날, 동생의 부탁으로 학교를 찾아가고, 한창 수업중이던 동생의 교실에서 한 동급생을 발견하게 된다. "안녕하세요, 누나. 말씀 많이 들었어요." "얜 윤기야, 민윤기." 하얀 피부에 하얀이빨, 손톱 끝 마저도 새하얘, 눈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여주는 생각했다. 언젠가 이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항상 동경 해 오던 미지의 세계를 누군가에게 배워야만 한다면, 그건 자신이였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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